과학연구

우리 영화예술이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참모습을 훌륭히 형상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

 2016.4.23.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한다는것은 개인의 리익이나 공명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한다는것을 말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2권 300페지) 라고 교시하시였다.

백두의 위업, 주체의 위업을 완수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우리 인민의 간고한 투쟁은 수많은 영웅들을 낳았으며 그 대오속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신 선군조선의 로동계급들도 당당히 서있다.

혁명의 주체에서 핵심력량으로 되는 로동계급은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를 체현한 선진계급이며 전체 인민의 리익을 대표하는 혁명의 령도계급이다.

사회의 어느 계급보다도 혁명성과 단결력이 강하고 자주성이 높은 계급,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대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는 계급이 다름아닌 로동계급이다.

우리의 로동계급이 힘이 있다고, 우리 로동계급은 다 악전고투하면서 혁명할 각오가 되여있는 좋은 사람들이라고 언제나 높이 평가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예술영화들에서도 로동계급의 참모습을 진실한 화폭으로 펼쳐보이도록 이끌어주심으로써 이처럼 훌륭한 우리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정신과 위훈을 세상에 더욱 빛내여주시였다.

우리의 영화예술이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참모습을 훌륭히 형상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빛나는 위훈을 세운 로동계급의 전형들을 시대의 명작들에서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시고 우리 로동계급이 발휘한 대중적영웅주의에 대해서도 옳게 그리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여주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선 혁명투쟁의 장구한 력사적기간 언제나 당과 수령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였으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한 영웅적로동계급의 전형들을 영화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우리 혁명의 매시기, 매 단계마다 영웅적투쟁으로 혁명의 령도계급, 핵심부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당과 수령의 품속에 자라난 우리 로동계급의 영웅적면모는 예술영화의 귀중한 형상원천으로 되였다.

빈터에서 자립적국방공업의 터전을 다지고 포화속에서 손으로 피대를 돌려가며 무기와 탄약을 생산한 군자리혁명정신의 창조자들, 천리마시대를 이 땅에 펼친 천리마기수들, 묵묵히 한생을 바쳐가며 당이 맡겨준 혁명소에 위훈의 자욱을 수놓아간 시대의 공로자, 선구자들, 고난의 행군길에 앞장선 자강도사람들, 락원과 성강의 로동계급들…

각이한 년대들에 영웅적위훈을 세운 로동계급의 전형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심으로써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영화예술이 사람들을 영웅적투쟁에로 고무추동하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여주시였다.

그 대표작이 바로 조선영화의 얼굴-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의 기둥작품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된 로동계급편이다.

주체82(1993)년 2월 《민족과 운명》 로동계급편의 창작을 몸소 발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동계급편을 만들려면 본때있게 잘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로동계급을 형상한 영화를 만들 때 그 바탕에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깔면 영화가 잘될수 있을것이라고, 장편소설 《철의 신념》과 같은 작품으로도 로동계급을 형상한 영화를 만들수 있고 로동계급출신일군을 전형화하여서도 만들수 있는데 전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이나 천리마운동의 선구자인 진응원을 원형으로 만들수 있을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

그리고 그해 3월에는 로동계급을 취급하는 경우 황철이나 강선의 로동계급을 기본으로 하여 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천리마운동의 선구자인 진응원에 대한 내용을 취급하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로동계급을 어떻게 그리는가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재삼 당부하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1970년대에 우리 나라 로동계급을 취급한 명작으로 완성된 예술영화 《로동가정》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친히 그 창작을 포치하시고 로동계급의 근본을 잊어서는 안되며 로동계급의 근본을 알아도 자신을 끊임없이 혁명화하지 않으면 변질될수 있다는 사상을 심어주신 작품이다.

그리고 전화의 불길속에서 수류탄을 만들어 전쟁승리에 이바지했고 전후복구건설의 나날에는 빈터에서 양수기와 굴착기도 만들어낸 락원의 로동계급의 투쟁을 그린 예술영화 《언제나 한마음》과 그 속편들도 역시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 61(1972)년 12월 락원의 10명당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영화를 다시 잘 만들데 대하여 주신 말씀을 받들고 창작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또한 예술영화들에서 우리 로동계급이 발휘한 대중적영웅주의에 대하여 옳게 그리도록 하는데도 깊은 주의를 돌리시며 빛나는 예지와 다심한 손길로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인민의 영웅주의, 우리 로동계급의 영웅주의는 개인영웅주의가 아니라 대중적영웅주의이다.

로동계급이 가장 선진적이며 혁명적인 계급으로 되는것은 높은 사상성, 집단주의정신을 가지고있으며 조직성과 단결력이 강하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모든 사람들이 다 영웅이 될것을 요구하며 또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영웅이 될수 있다는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영웅관이였고 영웅적대중, 영웅적인민에 대한 장군님의 리상이였다.

집단주의의 발현인 대중적영웅주의는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빠른 속도로 다그치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예술영화들에서 우리 시대 인간들의 대중적영웅주의가 집단주의적생명관에 기초하고 조직의 지도와 집단의 적극적인 협력에 의해서만 발휘될수 있다는 사상을 두드러지게 그려보이도록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웅적인 시대정신이 반영된 로동계급주제의 예술영화창작에 계속 힘을 넣도록 하시였으며 《압연공들》, 《자강도사람들》, 《성강의 파도》, 《생명선》을 비롯한 작품들을 로동계급의 대중적영웅주의를 심오한 예술적형상으로 보여준 명작들로 완성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부 작품들의 창조과정에 나타났던 일련의 결함들을 제때에 바로잡아주신 이야기들을 통해서도 우리는 문학예술의 탁월한 영재이신 우리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령도의 현명성에 대해 잘 알수 있다.

1970년대에 경공업부문 로동계급의 투쟁과 생활을 담은 아담한 작품으로 창작된 예술영화 《재단사》의 창작가들은 처음에 주인공을 말없이 혼자서 밤을 새워가며 일을 잘하는 인물로 형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1(1972)년 2월 1일 영화를 보아주시고 주인공을 혼자서 일만 하는 인물로 그리였는데 그의 성장과정을 시대정신의 높이에서 더 감명깊게 보여주려면 혼자서 수걱수걱 일만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좋지만 대중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속에서 교양사업도 하고 선동사업도 하며 대중을 집단적혁신에로 불러일으키는 모습을 깊이있게 보여주는것이 더 좋다고 교시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시대의 영웅주의는 집단적영웅주의이고 우리 사회의 혁신운동과 전진운동은 대중적혁신운동이며 전인민적인 장엄한 전진운동이라고 하시면서 이 거세찬 투쟁속에서 우리 시대의 참다운 영웅들인 천리마기수도 나오고 수천수만의 새로운 전형이 창조되는것이라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떤 사람이 영웅인가를 사람들에게 그려보이고 대중적영웅주의, 집단주의적영웅관에 대해 옳은 인식을 주는것은 영화예술의 중요한 사명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웅적로동계급의 전형들을 영화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이 발휘하는 대중적영웅주의를 진실하게 형상하도록 이끌어주심으로써 로동계급형상에서도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였으며 최후승리를 향해가는 우리 인민의 진군에도 영원한 활력을 안겨주신것이다.

우리의 영화예술이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참모습을 훌륭히 형상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우리 로동계급이 발휘한 영웅적위훈의 원천에 대해 예술영화들에서 진실하고도 명백하게 그리도록 령도하여주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선 예술영화들에서 당과 수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려는 불타는 충정의 마음이 있어 로동계급들속에서 영웅의 대부대가 자랄수 있다는 진리를 감명깊게 보여주도록 이끄시였다.

당과 수령의 사랑과 믿음은 로동계급에게 무한대한 보답의 열정을 주어 그들로 하여금 혁명초소들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치도록 하고있다.

로동계급이 선진계급으로서 다른 계급보다 계급의식과 집단주의정신이 높고 혁명성이 강한것은 사실이지만 로동계급도 어디까지나 당과 수령의 옳바른 령도를 받아야 자기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대도 오로지 당과 수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며 그 길에 영웅적위훈의 자욱을 수놓아가려는 우리 로동계급의 영웅적인생관에 떠받들려 강선의 진응산과 락원의 정순반장을 비롯한 영화의 주인공들도 태여났고 강선과 대안, 락원과 성강의 로동계급들에 대한 예술영화들도 만들어질수 있었다.

각이한 시대, 각이한 장소에서 그들이 세운 위훈의 구체적표현은 같지 않아도 심장에 고패친 영웅성의 원천은 역시 누구에게나 같았으니 그것은 바로 사랑과 믿음에는 보답이 따라야 한다는 량심이였고 의리였다.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 로동계급편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진응산이 입당을 청원하려던 때에 간첩암해분자인 직맹부위원장은 그에게 《과거로 돌아가 보증을 받아오라.》는 모욕적인 말을 던진다.

고통의 도가니를 안고 파철무지로 나가 선별작업을 하는 진응산의 얼굴우에는 심장의 피를 토하는듯한 마음속소리가 울린다.

수령님 따르는 길에 이 진응산이는 믿음이 아니라 설사 역적의 오명을 쓴대도 따를것이고 두다리를 잃는대도 기여서라도 따를것이고 무덤속에 들어간대도 넋이라도 따를것이요.》

이 장면을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진응산이 입당을 부결당하고 파철을 선별하면서 마음속으로 외우는 대사가 언제인가 이 영화문학작가가 자신께 보낸 편지에 썼던 그대로이라고 하시면서 대사가 좋다고, 작가가 편지에 썼던 심정을 그대로 진응산의 독백으로 주었다고 평가의 교시를 주시였다.

이러한 형상은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참된 삶의 길로 이끌어주는 당과 수령의 사랑과 믿음이 우리 로동계급들에게 한목숨 기꺼이 바쳐서라도, 한생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반드시 보답할 불같은 맹세를 안겨주는 영웅적위훈의 원천이라는것을 잘 보여주었다.

그 어떤 보수나 평가도, 높은 수훈이나 명예칭호도 바람이 없이 묵묵히 한생을 바쳐가는 공로자들의 소행을 일일이 찾아내여 높이 평가해주는 당과 수령의 다심한 은정에 대해 전하는 작품들도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높은 수준에서 창작완성되였다..

예술영화 《평범한 사람》, 《등대》를 비롯하여 시대의 공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을 소재로 한 예술영화들에서 주인공들의 생활을 보살피는 당조직과 인민정권의 고마운 손길은 곧 우리 수령님들의 손길이며 은덕이다.

이러한 영화들은 당과 수령의 해빛이 차넘치는 이 땅에는 그늘진 곳이 있을수 없고 당과 수령의 은혜로운 손길이 있어 공로자들의 위훈도 빛을 뿌리게 된다는것을 잘 보여주었으며 평범한 로동계급들이 영웅적으로 살며 영웅이 되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생동하게 반영하면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이야말로 인민이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사는 한없이 자애로운 품이라는것을 진실하게 보여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또한 예술영화들에서 신념과 의지가 굳건하면서도 성실하고 소박한 로동계급의 특출한 정신적높이가 영웅적소행을 낳는 인간적바탕으로 된다는 사상도 잘 보여주도록 이끄시였다.

영웅의 명예는 생활의 한순간이 가져다주는 기회의 선사품이 결코 아니며 영웅적위훈은 돌발적인 계기에 즉흥적으로 우연히 발휘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영화들에서 조선의 로동계급이 지닌 정신도덕적특질, 소나무처럼 백옥처럼 참대처럼 죽어도 버리지 않을 혁명신념과 백절불굴의 의지에 대하여 진실하게 형상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가지고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성실히 수행하는 결사관철의 부대이다.

강계정신의 창조자들이 어떤 신념과 의지의 소유자들이였는가를 보여준 예술영화 《자강도사람들》에도 우리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이 어려있다.

비록 중소형발전소건설돌격대 려단장직을 맡은 도당일군의 생활을 기본으로 극이 전개되고있지만 이 영화는 사실상 제목 그대로 영웅적로동계급을 골간으로 한 자강도사람들 모두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있다.

주체90(2001)년 2월 이 영화의 작업필림을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본태를 지켜낸 자강도사람들의 투쟁모습을 잘 보여주지 못한 결함이 나타난데 대해 지적하시고 바로잡아주시였다.

고난의 행군시기 자강도사람들은 자본주의물에 들지 않았다고, 다른 도들에서는 사람들이 배낭을 메고 장사를 다닐 때 자강도사람들은 손달구지를 끌고 밭에 거름을 실어날랐다고, 자신께서는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구호를 들고 고난의 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이어가는것을 보고 큰 힘을 얻으시였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화에서 전형이 아닌것을 전형으로 내세운데 대하여 비판하시였다.

창작가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대로 등장인물의 성격을 바로잡고 줄거리를 수정함으로써 예술영화 《자강도사람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사회주의를 지키고 강성부흥의 지름길을 닦은 자강도로동계급들과 인민들의 전형적형상을 그들이 지닌 백승의 신념, 불굴의 의지와 더불어 훌륭히 펼쳐보일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영화들에서 조선의 로동계급이 지닌 성실하고 소박한 품성에 대해서도 잘 형상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이에 대해 여러 작품들의 창작실천과정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생동한 실례로 들수 있다.

주체60(1971)년 7월 예술영화 《로동가정》을 지도하여주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동에 대한 성실성은 우리 로동계급의 본질적인 품성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영화에서 등장인물들의 로동생활 자체에서 그 어떤 부정성을 찾으려고 해서는 안된다는데 대해 가르쳐주시였다.

그리고 주체61(1972)년12월에는 예술영화 《압연공들》의 작업필림을 보아주시고 학습에 대한 로동계급의 태도를 옳게 취급하도록 바로잡아주시였으며 주체64(1975)년 10월에는 예술영화 《산정의 수리개들》에서 로당원인 억만이 땅을 파지 않고 철탑을 세우는 문제를 기술이 부족하여 반대하였지만 인차 잘못을 깨닫고 젊은 사람들을 지지해주는것으로 형상을 고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4(1985)년 12월 예술영화 《평범한 사람》을 보시고 내가 바라는건 눈부신 훈장도 소문난 이름도 아니다, 이름 석자가 아무리 중하다 해도 로동당원이라는 소중한 이름에 비할수야 없지 않는가고 하는 주인공의 대사가 아주 좋다고 평가해주신 이야기도 소박하면서도 대범한 로동계급의 성격적특질을 생활적으로 진실하게 밝혀내도록 명철하게 이끌어주신 장군님의 숭고한 미학세계에 대하여 잘 보여주고있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고귀한 사회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이는 영생의 길이며 순간을 영웅적위훈으로 빛내일뿐아니라 한생을 끝까지 영웅적인 삶으로 빛내이는 사람이 진짜영웅이다.

오늘도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은 모두가 당과 수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여 몸과 마음 다 바쳐 영웅적으로 투쟁하는것을 혁명전사의 최고의 영예로,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고있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며 그 어떤 풍파와 역경속에서도 당과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당과 수령의 결심이라면 물과 불속에라도 뛰여들어 해내고야마는것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로 자라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그를 본받아가는 우리 인민의 정신이고 기질이며 본때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위하여 더욱 분발하여 투쟁하면서 새로운 기적, 새로운 전설, 새로운 신화를 날에날마다 창조해가고있는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앞으로도 시대의 명작들의 주인공들로 자기의 모습을 예술영화의 화면들에 계속 펼쳐보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