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공장과 의료기구공장들을 현대화하고 효능높은 의약품과 첨단의료설비, 기구, 의료용소모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인간의 기억과 사유 언어기능을 파괴하는 난치성질병으로서 현재 세계적으로 그에 대한 연구가 광범히 진행되고있다. 도이췰란드의 알츠하이머박사가 자기의 환자의 뇌수에서 아밀로이드반점을 발견한 때로부터 한세기이상 알츠하이머병과 아밀로이드단백질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였다. 그 과정에 이러한 알츠하이머병이 보통 상태에서 물에 풀리는 개별적인 아밀로이드단백질들이 서로 응집되여 올리고머 혹은 섬유를 형성하는것으로 하여 생겨난다는것은 잘 알려져있지만 현재까지도 이러한 아밀로이드단백질섬유 혹은 올리고머의 분자준위에서의 형성과정은 해명되지 못하였다. 또한 아밀로이드단백질섬유의 경우 방향족화합물의 존재에 무관계하게 형광특성이 나타났으며 이것은 수많은 베타면들사이의 수소결합에 의한것으로 추측되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있다.
우리는 새로운 의학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효능높은 의약품들을 적극 개발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알츠하이병의 예방과 진단 및 치료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아밀로이드단백질의 응집물림새와 물과의 호상작용, 특히 고유형광에 리론적연구를 통하여 새로운 약물과 진단설비개발의 리론적기초를 마련하였다.
우리는 분자동력학과 시간의존도범함수리론과 같은 물리학에서 광범히 리용되는 연구방법들과 자료과학적방법들을 아밀로이드단백질에 대한 연구에 적용하여 수용액속에 놓인 아밀로이드단백질이 가질수 있는 안정한 구조들을 결정하고 이러한 안정구조들사이의 이행이 단백질과 물분자들사이의 호상결합에 의하여 일어나며 고유형광의 원인이 수소결합을 통한 전하의 이동이라는 새로운 결과를 내놓았다. 이러한 연구는 알츠하이머병의 기전을 해명하고그를 억제하는 약물개발과 함께 고유형광을 리용한 새로운 진단방법에 대한 리론적기초를 제기할뿐아니라 떨림마비병과 제2형의 당뇨병과 같은 여러가지 질병들의 기전을 해명할수 있는 방법론적기초를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