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을 앞당기시는 빛나는 령도

 2017.11.7.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문명강국을 일떠세우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한 목표의 하나입니다.》

사회주의조국땅에 문명강국의 려명이 찬란히 밝아오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과 우리 장군님께서 조선을 빛내이실 큰뜻을 품으신 룡남산이 바라보이는 뜻깊은 지구에 사회주의선경을 노래하며 일떠선 려명거리에서 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넘쳐흐르고있다.

지난해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과 위성발사에 질겁한 원쑤들이 가장 극악한 제재소동으로 우리를 어째보려고 광분하는 속에 려명거리건설소식이 울려퍼지던 그때가 어제같은데 1년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원쑤들의 호언장담이 랑설이고 궤변이였음을 가슴후련하게 증명해보이며 우뚝 솟아오른 려명거리,

적들이 제재의 올가미를 조일수록 무한대한 힘으로 더 높이 솟구쳐올라 보란듯이 마음먹은대로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해가는 우리 인민의 무한대한 힘과 의지를 려명거리는 현실로 보여주었다.

려명거리건설을 온 세상에 선포한지 1년이 되여오던 때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시였던가.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 인민들에게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끝내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것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하시던 절세위인의 크나큰 웅지와 희열의 세계를 새길수록 한없는 격정에 휩싸이게 되는 우리들이다.

사회주의만복, 사회주의문명국

진정 인민의 꿈과 리상을 이 땅우에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우에 조국의 모습이 변모되고있다. 더 좋은 래일이 마중오고있다.

하나하나 꼽아보자고 해도 아름차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이 정중히 모셔져있는 만수대언덕아래 펼쳐진 창전거리,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 청류원, 청류인민야외빙상장, 연풍과학자휴양소,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과학기술전당, 자연박물관,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평양초등학원, 평양중등학원, 자연재해의 피해를 말끔히 가시고 천지개벽을 이룩한 라선땅과 함북도 북부지역 …

5년 남짓한 짧은 기간에 면모를 새롭게 한 조국의 모습을 대할수록 사회주의조국의 무진막강한 힘과 우리 문명이 올라선 높이에 대한 자부로 가슴이 뿌듯해지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오신 헌신과 로고가 심장을 울린다.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락원을 일떠세워주시려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이어가실 의지를 안으시고 창전거리건설장을 찾으시였던 그날과 더불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나 인민의 문명을 새로운 높은 령마루에로 이끄시였다.

창전거리건설이 한창일 때 외국의 촬영가는 완공기일에 대해 듣고 그건 전혀 불가능하다. 만약 당신들이 그것을 해낸다면 나는 여기에 남아 매일 공사과정을 촬영하여 세계에 공개하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알수 없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미친듯이 감행하고 제재와 압력의 도수를 더 높이고있는 속에서 우리가 무슨 거대한 힘으로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거리를 그처럼 멋들어지게 빠른 시일에 일떠세울수 있었는지.

그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도 열렬한 사랑이 지닌 힘이였다.

다섯해전 불어치는 모래바람에 옷자락 날리시며 릉라인민유원지건설장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모습이 삼가 어려온다.

그것은 단순한 유원지건설이 아니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던 우리 인민을 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열망의 분출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모습에서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을 잃고 온 나라가 피눈물의 바다에 잠겨있던 그때 청류다리(2단계)와 금릉2동굴을 건설할데 대한 명령을 인민군장병들에게 하달하시여 유훈관철전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던 장군님의 거룩한 모습을 다시금 뵈웠다.

자신께서는 장군님처럼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깡그리 불태워나가려고 한다고,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한다고 하시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뿌려놓으신 행복의 씨앗들을 황금의 열매로 주렁지우실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우리 원수님,

경애하는 그이께서 인민을 위해 새기신 헌신의 발자욱마다에서 문명강국의 설계도가 펼쳐지고 행복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주체102(2013)년 6월 마식령스키장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과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력사적인 호소문을 받아안게 되였다.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모든것을 앞당기라, 세월의 뒤를 따르지 말고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우리 인민에게 만복을 안겨주자, 이것이 호소문에 관통되여있는 비상한 창조정신이였다.

《마식령속도》창조의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온 나라의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의 건설을 지도하시였고 놀라운 조직적수완과 비상한 실천력,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주체건축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세계적인 마식령스키장이 짧은 기간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완공되고 《마식령속도》가 창조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 빛나는 기적이였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건축물들은 먼 후날에도 손색없이 완전무결해야 하며 사회주의문명국의 표본이 될수 있는 최고의 수준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문수물놀이장의 실내물놀이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득 한곳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여기에 해가림대를 설치해주어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실내물놀이장은 말자체로 실내인것으로 하여 이곳에 해가림대를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해본 사람은 누구도 없었다.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높이에서 누리도록 형성안 하나에도, 시설물 하나에도 마음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물놀이장을 리용하게 될 인민들이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깊이 관심하시였다.

문수물놀이장뿐이 아닌 이 땅우에 일떠선 기념비적건축물들마다에 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새겨져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이 보금자리를 편 멋들어진 살림집들과 연풍호기슭에 특색있게 솟아난 과학자휴양소에 가면 우리 원수님 마련해주신 금방석에 대한 이야기가 뜨겁게 울려나오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각지에 일떠선 애육원과 육아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을 찾으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메아리친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걸으신 비내리는 진창길, 흙먼지 날리는 험한 길우에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과학기술전당과 같은 건축물이 우후죽순마냥 솟아올랐고 그이께서 27hp의 목선으로 헤쳐가신 서해의 풍랑길과 더불어 천도개벽의 새 아침이 밝아왔다.

조선의 문명의 높이, 진정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리상의 높이이며 뜨거운 인민사랑의 높이, 열렬한 애국헌신의 높이인것이다.

우리 건축가들이 세계를 보는 눈을 틔우고 시야를 넓히며 수준을 높이도록 하시기 위하여 중요한 자료들도 내려보내주시고 혁명적인 조치들도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비범한 안목으로 건축물들의 형성안들을 빠짐없이 지도해주시고 손수 그림까지 그려가시면서 귀중한 시간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세상에 둘도 없는 문명의 창조물들을 낳는 원천인것이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불철주야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는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온갖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세상을 놀래우는 창조물들이 날에날마다 새롭게 태여나게 될것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 내 조국땅에서는 인민의 모든 꿈이 현실로 펼쳐지고있으며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문명강국의 래일은 우리의 눈앞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