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미생물비료발전력사의 갈피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업적

 2018.7.3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화학비료를 적게 쓰고 미생물비료와 유기질비료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데로 방향전환을 하여야 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1권 461페지)

우리 나라에서 미생물비료를 농업생산에 리용하기 위한 연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서 오래전부터 줄기차게 진행되여왔다.

1980년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느 한 과학부문의 연구실태를 료해하시면서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있는 질소고정균연구를 잘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그때 우리 과학자들은 질소고정균을 농업생산에 리용하기 위한 연구를 하면서 기존관념대로 남새에 적용하는데서 만족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남새에 질소고정균비료를 사용하는것도 좋지만 벼와 강냉이에 치는 질소세균비료도 만들어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받아안고 우리 과학자들은 분발하여 벼와 강냉이에 치는 질소세균비료를 연구하여 농업생산에 리용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우리 나라 농경지토양들은 유기질함량이 부족하여 질소세균비료가 실제로 크게 은을 내지 못하고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헤아려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운 농업혁명방침을 제시하시면서 미생물비료와 유기질비료를 가지고 농사를 지을데 대한 현명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2(2003)년 5월 2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우리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에서 적지 않은 농업부문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화학비료가 많아야만 농사를 지을수 있는것처럼 여기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가르쳐주시면서 화학비료를 많이 쓰면 부침땅이 산성화되고 생태환경이 파괴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지금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화학비료를 적게 쓰거나 쓰지 않고 미생물비료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화학비료를 적게 쓰거나 쓰지 않고 미생물비료와 유기질비료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데로 방향전환을 하여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가지 미생물비료와 유기질비료의 생산을 빨리 늘이고 그 효과성을 백방으로 높여 농사에 널리 리용하면서 화학비료의 시비량을 점차적으로 줄일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촌경리부문에서 거름원천을 최대한으로 동원하여 질좋은 거름을 정보당 20~30t이상 낼데 대하여서와 거름을 많이 생산하려면 농산과 축산을 배합하여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에도 유기질비료를 공업적으로 생산할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시였으며 유기질비료를 보다 발전된 유기질복합비료로 전환시킬수 있는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질소세균비료는 물론 린분해균비료, 카리분해균비료와 여러가지 세균들로 이루어진 복합세균비료가 널리 리용되고있으며 도처에 유기질복합비료공장이 일떠서 미생물비료와 유기질비료를 가지고 농사짓는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