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큰 신심과 포부, 희망의 꿈을 안고 새해의 장엄한 려정을 시작하는 첫아침에 우리 당과 인민의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이것이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구호입니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조선인민이 높이 추켜든 자력갱생의 기치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왔다.
자력갱생이 얼마나 위대하고 힘있는 번영의 원동력인가를 력사와 현실로써 증명하는 나라가 바로 주체조선, 우리 조국이다.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신음하던 조선인민이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민족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할수 있게 한 힘의 원천도 다름아닌 백두밀림에 차넘쳤던 연길폭탄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였고 1950년대의 전승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고 영웅적조선인민의 위용을 떨치게 한 승리의 기치도 자력갱생의 기치였다.
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의 이 기치를 들고 천리마의 기상으로 전후 짧은 기간에 재더미만 남았던 페허우에 사회주의공업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웠으며 고난의 행군과 반제대결전의 엄혹한 시기에도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로 투쟁하여 자위적국방력을 키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왔다.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겪었지만 수천년력사를 다하여서도 이룩할수 없었던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고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세기적전변을 이룩한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한마디로 자력갱생의 력사이다.
자기 위업과 로선의 정당성, 국가의 불패의 힘을 뚜렷이 과시하고 자력갱생승리의 해로 력사의 한페지를 또다시 아로새긴 조선의 2018년만 돌이켜보아도 자강력으로 비약하는 혁명적대진군의 승리봉을 눈앞에 그려볼수 있다.
자강력증대의 상승주로만을 새기며 자력갱생승전소식만을 안아온 지난해 날과 달의 흐름속에서 기적의 창조물들이 조국의 북부산간마을과 동해의 한복판 도처에 일떠서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실현의 장엄한 포성들이 힘차게 울리였으며 증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 자기의 자원으로 만들어낸 우리의 소중한 재부들은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끄떡없고 멈춤이 없이 자력갱생의 기치만을 나붓겨온 위대한 전통의 산아이다.
이 자랑찬 승리의 주로는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자력갱생대진군의 맨 앞장에서 부강조국건설의 대통로를 열어가시는
하기에 조선인민은 새해의 려정에서부터 한시도 내려놓을수 없는 백승의 표대, 번영의 보검인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든것이다.
조선인민이 높이 추켜든 자력갱생의 기치는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승리와 번영의 제일보검이다.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지니고 간고한 투쟁의 길을 걸어온 조선인민은 자주권수호와 평화번영의 굳건한 담보를 제손으로 마련하고 부강조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혁명적대진군에 떨쳐나섰다.
가혹한 경제봉쇄와 제재속에서도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앞길을 개척하면서 우리는 그 어떤 외부적인 지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없이도 얼마든지 자기의 억센 힘과 노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발전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는 진리를 페부로 절감하였다.
적대세력의 시대착오적인 제재소동이 의연히 지속되여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꿋꿋이 이어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과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부정의의 도전을 맞받아나가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국가의 자강력은 끊임없이 육성되고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고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기존의 공식이나 개념, 경제학적인 수자로써는 가늠할수 없는 주체조선의 저력과 무한한 발전잠재력은 다름아닌 천만이 지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자력갱생의 길만이 우리의 자주적존엄과 삶을 지키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유일한 길이며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여야 주체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칠수 있다는 철리가 탁월한
하기에
세상에는 나라가 많지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빛나는 나라는 오직 주체로 승리의 력사를 광휘롭게 수놓아오고 주체로 무궁강대할 우리 공화국뿐이다.
외국의 한 주체사상신봉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지금 적지 않은 나라들이 남의 도움에 의한 자기의 경제발전을 기대하고있는데 자기의것이 없는 경제는 한갖 허울에 불과하다. 이 세상에서 자력갱생으로 모든것을 창조해나가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막지 못한다. 조선이야말로 불패의 힘을 가진 위대한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승리를 확신한다.》
결코 눈앞의 난관을 가시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제힘으로 단숨에 세계를 딛고 올라서기 위한 번영의 보검, 국가와 인민의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자력갱생의 기치를 억세게 틀어쥐였기에 세계의 진보적인류도 자력자강으로 나날이 강대해지는 주체조선을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는것이다.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주체혁명의 영원한 바통, 백승의 보검인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게 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자력갱생대고조의 진두에서 불패의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워가시는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가자고 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