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후보원사 교수 박사 오성철
2026.10.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력사의 집은 조선로동당의 혈맥과 백승의 전통을 천추만대로 이어놓는 성스러운 전당으로 길이 빛날것입니다.》
오늘도 옛 모습그대로 서있는 당창건사적관은 우리 당, 조선로동당의 고향집이다.
사진. 당창건사적관
2025년 10월 8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바로 이 력사의 집을 찾으시고 하신 기념연설에서 이 작고 수수한 집에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위대하게 전변시킨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사가 시작되였고 바로 이 소박한 곳에 강대한 사회주의국가에로의 장엄한 출발을 인도한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가 자리잡고있었다고 생각하니 감개함을 금할수 없다고, 이것은 혁명적당의 탄생에 체현된 숭고한 넋과 위대한 력사의 첫 페지들을 귀중히 간직하고 창당에 세운 뜻을 받드는 값높은 투쟁으로 조국의 오늘과 미래앞에 참으로 떳떳한 자욱을 새겨온 후대들만이 느낄수 있는 진실하고 뜨거운 감정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 력사의 집은 조선로동당의 혈맥과 백승의 전통을 천추만대로 이어놓는 성스러운 전당으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위대한 창건사를 고이 간직하고 옛 모습그대로 서있는 당창건사적관은 조선인민으로 하여금 당의 령도를 끝까지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신념을 더욱 억세게 가다듬게 하여주는 성스러운 전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