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

 2021.3.5.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애민헌신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습니다.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이였습니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은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행복으로, 락으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그길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167만 4 610여리의 현지지도로정은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지키고 꽃피우기 위하여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가 얼마나 희생적이고 눈물겨운것인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 유일한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항상 마음속에 인민을 안고 사신 인민의 어버이이시였다. 무슨 일을 하기에 앞서 인민의 리익부터 먼저 생각하시고 생산실적보다 인민을 먼저 보는 원칙에서 모든것을 조직하고 실천해나가시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업준칙이고 활동원칙이였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에 대하여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는 옥류관에 깃든 사랑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자리잡고있는 옥류관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대중봉사기지이다.

주체97(2008)년 6월 5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옥류관에 나오시여 식사실을 돌아보시면서 옥류관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식당으로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애민헌신으로 이어진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숭고한 인민관에 바탕을 두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은 하늘이고 스승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혁명가로 성장하시던 그때부터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지닌 인민의 모습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안으시였다.

인민대중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여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나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언제나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을 근본원칙으로 삼으시고 일관하게 관철해나가시였다. 언제나 인민대중을 스승이라고 하시며 인민들의 소박한 생각도 정책에 담으시고 그들속에 들어가 난관극복의 열쇠를 찾아내군 하시였다.

바로 이런 인민관을 지니신 인민의 어버이이시였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고 한생을 바치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하루하루를 백날, 천날맞잡이로 분투하시였던것이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은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질것이다.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을 엄숙히 선포하시였다.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피는 인민의 나라로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