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김철성
2026.9.8.
자라나는 후대들의 마음속에 우리의것을 사랑하는 소중한 감정을 깊이 심어주시려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로고는 《소나무》책가방에도 깃들어있다.
2017년의 새해 첫 현지지도로 평양가방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일군들에게 어릴 때부터 남의 나라 상표를 단 가방을 메고다니게 하면 아이들에게 우리 나라가 제일이라고 교양할수 없으며 애국심도 키워줄수 없다고 하시면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우리가 만든 교복을 입고 우리가 만든 가방과 학용품을 쓰게 하여야 한다고, 그래야 그들의 가슴속에서 우리의것을 제일로 여기고 우리의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싹트고 자라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소나무책가방 소나무책가방]()
참으로 그날의 말씀은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든 가방을 안겨주는것이 단순히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후대들의 가슴마다에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자존심을 뼈대처럼 굳게 간직하고 소나무처럼 굳세게, 소나무처럼 푸르싱싱 자라나도록 애국의 넋을 심어주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깨우쳐주시는 고귀한 가르치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