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사람들은 현대화되였다는 말을 많이 쓰고있다. 더우기 나날이 발전되여 생산공정과 경영활동이 과학화, 정보화, 지능화, 수자화된 지식경제의 시대에 사람들은 그 말을 더 흔히 쓰고있다.
인민경제를 현대화한다는것은 뒤떨어진 기술을 선진기술로 개조하여 인민경제의 기술장비수준을 높인다는것을 말한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빨리 발전하는 첨단기술을 받아들여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기술수단들과 생산공정들을 부단히 갱신하여 현대화하는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하다면 현대화의 기준은 어떻게 정해야 하는가.
몇해전
공장에 구축된 통합생산체계를 료해하시는
그이의 말씀에 접한 일군은 지난날을 돌이켜보지 않을수 없었다.
지금껏 수많은 단위에 나가 현대화사업에 이바지하였지만 로동자들이 무엇을 얼마나 요구하며 얼마나 좋아하는가를 놓고 현대화의 성과여부를 따져본적이 과연 있었던가.
언제나 모든것의 첫자리에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놓으시는
우리 당이 바라는 현대화의 참의미를.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