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소나무》책가방과 애국심

 2024.4.3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주의교양을 어릴 때부터 잘하여야 합니다.》

애국의 마음은 어릴 때부터 키우고 간직하여야 한다. 인생의 첫걸음을 떼는 어린시절에 간직되는 애국의 넋은 한생의 억센 뿌리로, 굳건한 신념으로 된다.

세살적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어린시절부터 나라를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 애국주의자로 성장할수 없는것이 자명한 리치이다.

새 세대들이 어려서부터 자기의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간직할 때 앞으로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자라날수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습장과 가방, 학용품, 교복을 안겨주어 어릴 때부터 자기의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자기 조국을 사랑하는 애국의 마음을 심어주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오늘 우리 학생들이 메고다니는 《소나무》책가방에도 자라나는 후대들의 마음속에 자기의것을 제일로 여기고 소중히 간직하는 애국의 마음이 싹트고 자라나도록 그토록 마음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주체106(2017)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훌륭히 일떠선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였다.

그날 공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든 가방을 안겨주는 문제는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키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어릴 때부터 남의 나라 상표를 단 가방을 메고다니게 하면 아이들에게 우리 나라가 제일이라고 교양할수 없으며 애국심도 키워줄수 없다고, 가방이나 학용품이 비록 크지 않은 물건이지만 아이들을 교양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로부터 몇달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책가방에 달 가방상표까지 공장에 보내주시였다.

3개의 솔잎에 줄기를 형상한 《소나무》글자가 새겨진 상표였다.

《소나무》, 이 가방상표에는 우리 후대들이 내 나라의 억센 기상의 상징인 소나무를 매일 매시각 마음속에 소중히 안아보며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자존심을 깊이 간직하고 소나무처럼 굳세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의도가 새겨져있다.

《소나무》책가방과 애국심

이 세상 어머니들의 사랑을 모두 합친것보다 더 열렬하고 더 웅심깊은 그런 어버이의 사랑을 자양분으로 하고 자라고있기에 우리 후대들은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자존심을 굳게 간직하고 소나무처럼 굳세게, 소나무처럼 푸르싱싱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훌륭한 애국자, 끌끌한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