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태양민족의 긍지를 뜨겁게 새겨주는 광명성절 제정

 2020.7.29.

지금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해마다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하면서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세계를 온 누리에 펼쳐놓고있다.

여기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더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영생의 새 전기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없이 고결한 충성의 마음이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사업을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주체101(2012)년 1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간절한 요청을 반영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함을 특별보도로 온 세상에 알리였다.

광명성절의 제정은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차넘치는 절절한 소망을 풀어주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변이였다.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2월 16일을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주체조선의 대경사로,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면서 태양절과 함께 이날을 광명성절로 더욱 빛내여줄것을 벌써 오래전부터 거듭 절절히 청원하여왔다.

주체81(1992)년 2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칭송하여 《광명성찬가》를 몸소 지으신데 이어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일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제정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당시) 정령에 력사적인 친필을 남기시였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무한한 겸손성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듭되는 만류로 이 정령은 공포되지 못하고있다가 그로부터 3년후에야 비로소 발표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그때부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하면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일을 광명성절로 규정해줄것을 더욱 절절히 념원하였다.

광명성절을 제정할데 대한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시였으며 인민의 요구를 한몸에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이 되는 주체101(2012)년에 와서야 비로소 실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지 못하고 명절을 맞이하는 조선인민의 비통한 심정, 날이 갈수록 더해만가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깊이 헤아리시여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하도록 해주시였던것이다.

태양절과 더불어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태양민족의 긍지를 더욱 뜨겁게 새겨주는 광명성절은 조선은 명실공히 태양의 나라, 조선민족은 영원한 태양민족임을 온 세상에 시위하는 일대 사변이였다.

인류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위인의 탄생일을 태양에 비겨 칭송하는 례는 없었다. 더우기 온 나라 인민들과 진보적인류의 절절한 요청과 충성심에 의하여 법적으로 제정공포되여 전국가적, 전세계적범위에서 성대히 경축하며 위인의 력사가 세기와 세기를 넘어 영원히 이어지도록 한 례는 알지 못한다.

이러한 중대조치는 오직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지닌 위대한 령도자에 의해서만 취해질수 있고 수령영생을 확고한 신념과 고결한 도덕의리로 여기는 조선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숭고한 화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