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화국은 절세위인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70여년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튼튼하고 위력한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한 기적의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
《당의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오늘 우리 나라는 주체의 조국으로, 20세기 기적의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습니다.》 (
경제력은 국가발전과 정치적자주성의 물질적기초이다.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적위력도 경제력이 안받침되여야 더 높이 발휘될수 있다.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경제의 자립화를 실현하는것이며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은 나라의 정치적독립과 안정, 민족의 번영과 인민의 유족한 물질생활보장의 기본요구이다.
우리 나라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막아나서는 지배주의자들의 간섭과 적대세력의 계속되는 경제제재와 압박, 세계적인 경제혼란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우선 우리 당이 제시한 주체의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을 지침으로 틀어쥐고 자립의 길을 따라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온 기적의 나라이다.
우리의 자립경제는
우리 당과 인민은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과 원칙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사회주의대건설과 사회주의경제건설투쟁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자립경제토대를 더욱 튼튼히 하였으며 우리의 경제를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로 공고발전시켰다.
사회주의경제건설투쟁속에서 빛나게 계승되고 철저히 구현되여온 우리 당의 주체적인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은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가장 옳바른 길을 밝힌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로선이며 우리 경제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자립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게 하는 불멸의 기치이다.
우리 공화국은 또한 우리 당의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경제를 건설한 기적의 나라이다.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이며 국가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이다.
자체의 과학기술인재에 의거하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자립적민족경제의 현대화수준과 장성속도를 끊임없이 높여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세계적으로 과학기술이 발전하여 사회경제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커다란 변혁이 일어나고 제국주의자들이 과학기술력의 우세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경제적착취와 략탈을 강화하고있는 현실은 자체의 인재대군에 의거하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높은 수준에 올려세워야 경제강국도 건설할수 있고 나라의 국력도 높여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가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강화발전되고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이 비상히 강화될수 있은 비결의 하나는 바로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과학기술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온데 있다.
항일혁명의 나날 지식인을 혁명의 동력으로 규정하신
전쟁의 가렬한 불길속에서 국가과학원을 창립하신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를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중요한 방도로 내세운 우리 당은 그후에도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더욱 발전시키고 온 사회의 인테리화를 힘있게 추진하여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을 떠메고나갈 주체형의 지식인대군을 육성하였으며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을 힘있게 벌리고 나라의 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3대기술혁명수행과 인민경제의 전면적자동화,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련이어 창조하였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과학기술중시를 강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우신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은 적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핵심기초기술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CNC기술의 패권을 쥐고 주체철, 주체섬유, 주체비료의 탄생을 비롯한 경이적인 사변을 안아옴으로써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조선지식인의 슬기와 재능을 과시하고 자립경제, 지식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를 우리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인재발굴, 인재육성, 인재발동을 강국건설의 중요한 과제로 내세운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헤치고 과학기술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현대적인 자립적민족경제를 꿋꿋이 일떠세울수 있었다.
우리 공화국은 또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발동과 경제건설속도를 결합시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립적민족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켜온 기적의 나라이다.
경제건설의 직접적담당자는 인민대중이며 인민대중의 정신력은 경제발전에서 가장 주동적이며 관건적인 역할을 한다.
인민대중의 정신력발동에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성과와 발전속도가 좌우된다는것은 우리의 경제건설력사가 실천으로 증명해주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우기 위한 전 력사는 자력갱생으로 건설되고 공고발전되여온 위대한 승리의 력사이다. 자력갱생, 간고분투는 우리 인민의 불변의 투쟁정신, 창조본때이며 승리의 원동력이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우리 인민이 높이 발휘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은 그 어떤 애로와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혁명과 건설을 자체의 힘으로 끝까지 수행하려는 견결한 혁명정신이며 승리에 자만할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공격정신이다.
기존의 정치개념이나 경제학적인 수자로서는 가늠할수 없는 주체조선의 저력과 무한한 발전잠재력은 다름아닌 자력갱생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우리의 자립경제는 인민대중의 자력갱생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경제발전을 가속화해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발전되여왔다.
전후 인민대중을 굳게 믿으시고 이 땅우에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올리신
그처럼 간고하고 시련에 찬 고난의 행군시기 온 나라에 자력갱생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신
년대와 년대를 이어 우리의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끊임없는 상승궤도에 올려세운 1950년대와 1960년대의 혁명적대고조와 천리마운동, 1970년대의 속도전의 봉화, 1980년대의 80년대속도창조운동, 1990년대의 강계정신과 성강의 봉화, 2000년대 새 세기 라남의 봉화, 강선의 봉화의 근본바탕에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자력갱생의 정신력이 놓여있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혁명승리의 영원한 투쟁방식으로, 위력한 추동력으로 내세우신
오늘 우리 공화국은
과학기술력과 자력갱생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밑에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첨단과학기술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더욱 강화해나가고있으며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고 새로운 시대속도, 시대정신창조운동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련속적인 대비약, 대기적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고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생산기지들이 일떠섰으며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는 눈부신 경제적성과들이 이룩되고 세계적인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 위대한 현실은 자립의 기치, 자강력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우리 공화국에서만 이룩될수 있는 세기적인 기적이다.
국제사회계는 《자강으로 위력떨치는 불패의 강국》, 《걸출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눈부시게 도약하는 조선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기적의 나라이다.》, 《그 어떤 군사적압력도 자강력에 기초한 조선인민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라고 하면서 자주의 기치, 과학기술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튼튼하고 위력한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한 기적의 나라 우리 공화국을 높이 격찬하고있다.
위대한 혁명사상과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우리 당이 키운 과학자대군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무장한 강용한 인민이 있으며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가진 튼튼한 자립적경제토대가 있기에 그 어떤 힘도 우리 공화국이 나아가는 길을 변경시킬수 없고 경제를 질식시킬수 없으며 우리의 경제강국건설위업은 필승불패이다.
탁월한 정치가, 출중한 령도자이신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헌신과 로고속에 우리 공화국이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한 기적의 나라로,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른 위대한 전변은 20세기와 더불어 21세기에도 찬연히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