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김호성
2020.11.2.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아이들을 위하여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는 야영소에 새겨진 하나의 구호에도 뜨겁게 비껴있다.
주체103(2014)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동해의 명승 송도원에 자리잡고있는 야영소는 주변풍치에 맞게 훌륭히 개건되여 자기의 황홀한 자태를 한껏 드러내고있었다.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꾸려진 야영소를 만족속에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득 일군들에게 야영소의 문주우에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써넣는것이 좋겠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당시 문주에는 《지덕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었다. 건설자들과 설계가, 일군들이 야영소개건공사를 하면서 토론에 토론을 거듭하던 끝에 학생소년들이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이 되기 위하여 반드시 겸비하여야 할 풍모를 말해주는 《지덕체》글발을 새겨넣었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대로 문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구호를 새기면 야영소의 특성이 더욱 살아날것이라는 생각으로 하여 일군들의 입에서는 탄성이 흘러나왔다.
얼마후 국제친선소년회관 극장에 들어서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대이마부분에는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붙여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이 구호를 보기만 하여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왜 그토록 깊은 의미를 담아 말씀하시는지 일군들은 얼마후 더욱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이날 야영소의 사무실청사앞에 이르시여 청사우에 붙인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저 구호가 제일 좋다,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 우리 당의 투쟁목표이다,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생각하면 어려운 일도 웃으며 하게 된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열, 투쟁열, 지칠줄 모르는 정력은 바로 그이께서 지니신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인민관, 후대관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는것이다.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위하여 결사분투할 각오를 안으시고 력사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