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식 사회주의는 자강력으로 개척되고 자강력으로 전진하며 승리하여왔습니다.》
《7.4혁명》, 7.28기적은 주체106(2017)년 7월 4일과 7월 28일
다시말하여 당의 병진로선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우리 식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완전무결하게 만들어내고 첫 시험발사에서 단번성공하고 그로부터 불과 20여일만에 있은 2차시험에서 그 위력을 힘있게 시위하여 핵무력전력화의 큰걸음을 내디디고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할수 있는 물리적담보를 마련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변혁, 특대사변이다.
사회주의조선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게 하는 《7.4혁명》, 7.28기적은 명실공히 자강력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이다.
혁명은 동력이 있어야 승승장구한다. 한 나라, 한 민족의 영원한 번영과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가장 억세고 위력한 힘, 마를줄 모르는 바다와도 같은 무한한 원천으로 되는 그런 동력이 바로 자강력이다.
항일의 연길폭탄정신을 전화의 군자리혁명정신, 천리마정신과 강계정신으로 빛내이며
무엇보다도 《7.4혁명》, 7.28기적은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로 살아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자력자강의 정신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이다.
자강력의 정수는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로 살아나가려는 정신에 있으며 여기에서 기본은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은 오직 자기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것이다.
《7.4혁명》, 7.28기적은 천만군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민족의 존엄과 권리를 억척같이 수호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자력자강의 정신이 위력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천적으로 뚜렷이 보여준다.
《7.4혁명》, 7.28기적은 우선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에게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는 일심단결, 혼연일체에 의해서만 민족의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는 력사의 진리를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
자강력의 정수인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로 살아나가려는 정신은 인민대중에게 고유한것이다. 자강력은 본질상 인민의 힘이며 인민대중은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뭉칠 때에만 최고의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언제인가
우리 인민들은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당에서 하자고 하는 일은 무조건 옳다고 믿었으며 당을 따라가면 반드시 잘 살 날이 온다는 신심을 가지고 우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왔다. 이렇게 볼 때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비롯한 현대적인 무기들이 련이어 만들어지는것은 국방공업부문의 성과만이 아니라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해온 전체 조선인민이 천신만고하여 이룩한 자랑찬 승리로 된다.
하기에
이처럼 《7.4혁명》, 7.28기적은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안아온것이다.
《7.4혁명》, 7.28기적은 또한 최악의 역경속에서 사생결단의 정신으로 만난을 헤쳐나가는 우리 당과 인민의 불굴의 정신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이다.
세계적으로 볼 때 전략무기시험발사는 례사로운것으로 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체조선의 전략무기시험발사의 성공에 대하여 세계가 그처럼 놀라움을 표시하고 특별히 주목을 돌리는것은 이 성과들이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가혹한 환경속에서 이룩된것이기때문이다.
오만하기 그지없는 미국은 오직 저들만이 핵을 휘두르고 핵몽둥이로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면서 다른 나라들, 특히 우리가 핵을 가지는것을 극도로 무서워하고 미워하며 그를 저지시키기 위하여 온갖 방해책동을 다하였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진정한 인민의 사회주의인 우리 조선을 무장해제시키고 경제적으로 완전질식시키며 영영 없애버리려는 미국과 렬강련합의 압살공세와 악랄한 흉계는 짐승도 낯을 붉힐만큼 소름끼치는것이였다.
세계대전보다 더 어마어마한 핵전쟁위협과 생존의 마지막공간마저 다 막아버린 숨막히는 시련속에서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서의 승리는 오직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생결단의 정신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었으며 이 투쟁의 앞장에는 언제나 우리의
《7.4혁명》, 7.28기적은 또한 우리의 존엄과 권리를 해치는 적들을 근원적으로 제압할수 있는 강력한 힘을 마련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담력과 배짱, 위력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이다.
《7.4혁명》, 7.28기적은 자기 운명을 자체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은 어떤것으로 되여야 하는가에 대한 가장 명백한 실증으로 된다.
강자가 호령하면 섬겨바치고 위협하면 물러서다 못해 통채로 먹히우는 현실에서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는 담보는 오직 하나 악의 본거지를 통채로 들어낼수 있는 자체의 강력한 힘에 있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미국본토에 단 하나의 도시도 남아있지 못하게 하고 종당에는 이 지구에서 미제라는 말과 전쟁이라는 말을 영원히 없애버림으로써 조선인민의 응어리진 한을 시원히 풀어줄 위력을 가지고있다. 그것은 제땅에는 포탄 한발 떨어진적 없다고 호언장담하며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을 가혹하게 짓밟는데만 습관되여온 원쑤의 심장부를 타격하여 미국의 횡포무도한 전횡을 끝장낼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징벌의 보검이다.
조선은 결심하면 무조건 실천하며 침략세력의 그 어떤 도전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정의가 부정의를 깨끗이 매장해버릴수 있는 우리의 위력은 불가항력이라는것을 미국이 똑바로 알게 한데 《7.4혁명》, 7.28기적의 기본의미가 있다.
다음으로 《7.4혁명》, 7.28기적은 최첨단의 과학기술력으로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보무당당히 나아가고있는 막강한 국력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이다.
자강력은 그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에서도 기적을 창조하는 과학기술력을 정수로 하고있으며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강력은 화승대에서 《화성-14》형으로의 경이적이고 극적인 운명전환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한 원동력이였다.
《7.4혁명》, 7.28기적은 우선 그 누구의 지원이나 기술이전에 의한 모방이 아니라 철두철미 우리 식으로 새롭게 탄생한 우리의 위력한 과학기술력의 빛나는 승리이다.
《7.4혁명》, 7.28기적은 우리가 단순히 세계적으로 몇안되는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대렬에 들어섰다는것뿐아니라 우리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설계와 제작으로부터 모든것을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개발창조형으로, 완전히 자체의 힘과 기술로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였으며 시험발사에서도 단번에 성공한 유일한 나라이라는데 대한 명백한 확증으로 된다.
미국방성 대변인은 기자들앞에서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우리가 이전에 한번도 본적이 없는것이라고 비명을 올렸으며 미국의 미싸일전문가들은 《화성-14》형이 결코 남의것을 복제하거나 조합한것이 아니라 북이 《자체로 개발한 진품》이라고 하면서 특히 재돌입기술과 보조발동기들의 결합기술 및 자세제어능력은 세계적수준이며 놀랍게도 중량핵탄두들까지 탑재할수 있어 앞으로의 추가개발토대도 탄탄하다고 평하였다.
로케트를 최대고각발사체제로 발사하는 문제도 매우 위험하였지만 우리 국방과학자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을 단번에 성공시키는 기적을 이룩하였다.
《7.4혁명》, 7.28기적은 또한 비상히 빠른 속도로 세계적인 로케트강국에로 치달아오르는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위력의 시위이다.
우리가 틀어쥔 주체무기들의 위력도 경이적이지만 그 발전속도는 더 경이적이다. 세계 그 어느 강국도 우리처럼 일반적인 상승, 속도가 아니라 말그대로 급상승, 초음속이라고 평할 정도로 놀라운 비약을 이룩하며 핵강국의 최정점을 향해 줄기차게 치달아오르는 력사를 창조해본적이 없다.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 1차 시험발사에서 단번성공한 때로부터 불과 20여일만에 대륙간탄도로케트 2차 시험발사를 끝낸다는것은 그야말로 세계적인 기적이다. 대륙간탄도로케트기술이 발전되였다고 하는 로씨야와 미국에서도 같은 형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빨라서 2~3달정도 걸려야 진행하고있다.
그런데 보름안팎에 시험발사준비를 완벽하게 끝내고 거의 1 000㎞나 더 상승하는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제작 및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오늘의 대승리는 남들이 걸어온 백걸음, 천걸음을 한달음에 뛰여넘으며 최대속도로 비약하는 우리의 국가핵무력의 강화발전의 자랑찬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미제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고통에 대하여 무릅끓고 사죄할 때까지 련속타격전을 들이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신념을 힘있는 과시하였다.
뿐만아니라 우리는
이에 대해 적들은 《구름까지 낀 캄캄한 밤을 택함으로써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이 실제 전장에서 활용할수 있는 무기로서의 능력을 과시하였다.》는 등의 개탄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7.4혁명》, 7.28기적은 명실공히 우리 과학기술력의 대승리이며 이것은 전적으로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핵공격수단, 전략무기개발사업을 직접 구상하시고 세계가 보란듯이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라고 연구종자들도 안겨주신
세계언론들도 조선의 로케트개발기술이 무서운 속도로, 전면적으로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7.4혁명》, 7.28기적은 또한 천백배로 억세여진 승리의 신심으로 최후승리를 향한 만리마대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위력의 일대 시위이다.
다시말하여 우리 인민들이 주체적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하여 알게 되면 필승의 신심을 가지고 더 용기백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서게 하려는데 그 중요한 의미가 있다.
대지를 박차고 날아오르는 우리의 로케트들에서 인민들은 희망찬 래일을 환희에 넘쳐 보고있으며 최후의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크나큰 힘을 얻고있다.
전체 인민이 로케트와 같은 비상히 빠른 속도, 만리마속도로 질풍쳐 내달리도록 이끌어주는 당의 령도에 받들리여 우리 조국은 확고부동한 번영의 궤도에 올라섰으며 인민들은 승리에서 더 큰 승리가 오고 행복에서 더 큰 행복이 온다는 진리를 실지체험으로 느끼고있다.
적들도 《북을 경제적으로 봉쇄하였다고 하나 북은
《7.4혁명》, 7.28기적으로 하여 우리의 생활은 더욱 약동하고 온 나라에는 승리의 신심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치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들어 우리의 사상과 신념, 두뇌와 슬기로 기어이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성공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처럼 자력자강만이 살길이라는 철의 신념을 만장약하고 애국의 피로 심장을 끓이며 만리마대진군을 다그쳐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이룩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