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지켜주시려

 2020.12.2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아이들을 특별히 귀여워하시고 새 세대들의 행복을 가꾸시는데서 가장 큰 기쁨과 행복을 찾으시는 우리 어린이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소년단원들의 아름다운 풍모와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에서 주체혁명의 밝은 래일을 내다보고있는 우리 당은 소년단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을것이며 소년단원들의 행복에 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끝까지 지켜줄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신 우리 아이들,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뜨거운 사랑으로 지켜주신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는 억척의 의지를 지니시고 나라의 천만재부를 아낌없이 쏟아붓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새 세대들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어버이사랑과 은정은 우리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먹는 콩단물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주체103(2014)년 12월 15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시였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생산하는 콩단물에는 어린이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눈물겨운 사랑의 력사가 깃들어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만은 원료를 떨구지 않고 보장해주어 생산을 중단없이 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리하여 콩단물차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을 전하며 수도의 거리 한복판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쉬임없이 달리는 사랑의 전설이 태여나게 되였고 배움의 창가마다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게 되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방에 대한 현지지도를 마치고 돌아오시다가 수도의 거리를 지나가는 콩단물차들을 보시고 못내 기뻐하시면서 우리가 좀 기다리더라도 나라의 왕인 아이들에게 먹일 콩단물을 실어나르는 차들을 먼저 통과시키자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처럼 우리의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에 의하여 사랑의 왕차가 고난의 그날에도 멈춤없이 달렸는데 오늘에 와서 조건이 어렵다고 하여 콩단물생산을 멈출수는 없었다. 아이들에게 가닿던 사랑의 젖줄기가 순간이나마 끊어지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기에 일군들에게 과업을 주시여도 되시련만 밤새 잠못이루시다가 콩단물생산을 위한 원료보장대책을 세워주시기 위하여 직접 공장에 나오신것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린이식료품을 생산보장하는것은 당정책가운데서도 놓치지 말고 우선적으로 집행하여야 할 정책이라고, 우리에게 제기되는 문제가 많지만 어린이식료품을 생산보장하는 문제만큼 중요한 문제는 없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질식시키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빼앗으려고 책동하고있다고, 우리는 어린이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어린이들에게 공급하는것으로써 적대세력들에게 우리가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어떻게 지키는가, 사회주의를 어떻게 고수하는가 하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이 뜨겁게 어리여있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으로 적대세력들에게 타격을 안겨주어야 한다고 박력있는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는 앞으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은 우리 당이 중시하는 공장, 온 나라 어머니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있는 어머니공장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의 생산을 단 한순간도 멈추어서는 안된다고 사랑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에서 콩을 비롯한 원료를 보장해주고 공장의 경영활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겠으니 다른 걱정은 하지 말고 생산을 꽝꽝 내밀어야 한다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종업원들은 온 나라 어머니들의 마음을 담아 콩단물을 비롯한 영양가높은 어린이식료품생산에 매진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고 공장을 떠나시였다.

그때로부터 얼마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 콩단물차를 새로 마련해주시면서 도안창작가들에게 거기에 아이들의 동심에 맞는 그림을 잘 형상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그림도안형상을 잘할데 대한 과업을 주신 후에도 그것이 완성되기까지 얼마나 크나큰 심혈을 바치시였는가를 우리 인민은 물론 당시 도안창작을 직접 맡았던 창작가들도 다는 몰랐다.

《콩단물》차라는 글자는 물론 그림도 몸소 선정해주시고 글자와 그림을 합쳐 도안이 만들어졌을 때에는 또다시 세심히 보아주시며 창작가들도 미처 발견하지 못하였던 결함을 찾아 다시 완성해주신분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으니 그이는 정녕 한 나라의 령도자이시기전에 우리 아이들을 따뜻이 보살피시는 친어버이이시다.

아이들에 대한 이런 뜨거운 사랑을 안고 오늘도 《왕차》들은 쉬임없이 수도의 거리를 달리고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눈물겨운 헌신의 낮과 밤이 있어 이 땅우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더욱 높이 울리고 아이들의 행복넘친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 아이들의 호텔이 가는 곳마다 일떠서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세상이 부러워하는 아이들의 왕국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