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우리 집》, 이것은 진정한 인민사랑의 보금자리인 조선에 대한 또 하나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세상에 자기가 사는 제도, 자기가 사는 조국을 집이라 정담아 부르며 긍지높이 자부하는 인민은 조선인민밖에 없다.
한것은 사회주의조선이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꽃피워가는 따스한 품, 행복의 요람이기때문이다.
최근년간 례년에 없는 혹심한 자연재해가 세계를 휩쓸고있을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펼쳐지고있는 숭고한 화폭이 그것을 실증해준다.
자연재해로 한지에 나앉은 수재민이 아니라 금방석에 올라앉은 《휴양생》이 되였다고,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로 격정을 터치는 조선인민의 눈물겨운 모습들, 큰물과 태풍에 집을 잃었어도 집없는 걱정을 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는 나라,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이다.
지구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그 어느 나라 력사의 갈피에도 이런 사실이 기록되여본적은 일찌기 없다.
오직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오늘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렸습니다.》
사회주의 우리 집!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가슴에는 따스함이 깃든다.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의 락원, 사람들모두가 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조선식사회주의는 정녕 세상에서 제일 살기 좋은 사랑의 집, 행복의 요람이다.
조선식사회주의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언제인가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
인민이 안겨사는 사회주의의 귀중함을 더욱 사무치게 새겨주는 행복의 요람인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들에서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이 들어있는 《소나무》책가방에 희망과 꿈을 실어보는 원아들의 밝은 모습에도, 최상의 의료설비로 마음껏 치료를 받으며 인민들이 심장으로 터치는 사회주의만세소리가 후덥게 울려나오는 현대적인 병원들의 불밝은 창가에도, 《세월이야 가보라지》의 노래 흥그럽게 부르는 로인들의 얼굴마다에도 뜨겁게 어려오는것은 바로 인민을 위한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인민의 리상향으로 일떠선 삼지연시, 천도개벽을 노래하는 서해의 섬마을들 할것없이
《이런 좋은 세월이 어데 있겠소. 집을 잃고 가슴이 철렁했는데 그보다 더 훌륭한 새 집을 우리들에게 주었으니 우리 제도가 얼마나 좋습니까.…》
《
몇해전 재난의 낭떠러지에서 꿈같은 행복의 상상봉에로의 극적인 전환을 맞이한 순간에 라선과 함북도 북부지구 인민들이 눈물속에 터치였던 이 진정의 목소리가 오늘도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이것이 사회주의와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려는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