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영광의 단상

 2024.4.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다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을 하루 앞둔 주체110(2021)년 9월 8일이였다.

이날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정원에서 진행되는 뜻깊은 경축연회에 참가하게 되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그들을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불러주신것만도 대해같은 은정이건만 주신 사랑이 적으신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성대한 경축연회를 마련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또다시 베풀어주시였다.

영광의 단상에 오른 그들은 이 땅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였다.

공업, 농업, 과학, 교육, 보건, 체육, 문화예술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충성과 애국의 길에 한생을 묵묵히 바쳐온 이 나라의 그 어디에서나 볼수 있고 만날수 있는 사람들이였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의 성스러운 애국의 력사속에는 지켜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근로의 땀을 뿌리며 나라의 재부를 늘이고 과학과 문화전선의 선두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치며 사회주의문명의 개화기를 열어나가는데 크게 공헌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의 공적이 진하게 슴배여있다고 값높이 치하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들의 소행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시며 우리 국가의 초석, 대들보라는 크나큰 믿음도 안겨주시였다.

국가의 초석, 대들보!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 나라마다 근로하는 인민이 있지만 과연 그 어디에 우리 인민처럼 령도자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끝없이 받아안으며 영광의 단상에 떠받들려 사는 인민이 있단 말인가.

이는 근로하는 인민의 세상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아래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