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오늘 우리가 가지게 되였고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든것, 공화국의 높은 권위와 강대성을 상징하는 그 모든것은 조선의 어머니들이 고결한 마음으로 엮어온 력사와 슬기롭고 근면한 노력으로 쌓아온 공적과 더불어 청사에 길이 남을것입니다.》
자기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며 사회주의전면적부흥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조선의 모든 창조물들에는 오로지 자기 당과 자기
어머니는 자식을 낳아 키운다. 자식을 낳아 키우는 일은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자식들이 더울세라 추울세라, 괴로울세라 아플세라 자신의 온갖 성의와 심혈을 깡그리 다 바쳐야 할수 있는것이 바로 자식을 낳아 키우는 일이다. 그래서 사랑과 정은 어머니의 정신세계에서 근간을 이루며 어머니는 사랑과 정의 대명사로 불리운다. 조선의 어머니들의 고유한 정신세계는 자식에 대한 사랑을 어머니들의 삶을 빛내여주고 자식들의 미래와 행복을 담보해주고 꽃펴주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충성의 마음으로 승화시킨 고결한 정신세계이다. 그 어떤 고난도 강의한 의지로 이겨내며 조선로동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절대불변의 충성심은 조선의 어머니들고유의 정신세계에서 근본핵을 이룬다.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 많은 시련의 고비들을 넘어왔다. 조선로동당과 함께 력사의 준령을 넘고 헤치며 조선의 어머니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신념은 당을 떠나서는 자기들의 존엄과 권리, 참다운 삶과 행복이 있을수 없다는 철리였다.
조선로동당에 대한 조선의 어머니들의 절대불변의 충성심은 온갖 애로와 고충을 묵묵히 견디면서 당에서 하자고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다 옳다고 믿고 당의 사상과 로선을 받들어나가는 백옥같은 마음이다.
조선의 어머니들속에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
천리마타고 솟구쳐오르는 천리마동상의 조선녀성, 그 모습은 벽돌 한장 성한것 없는 페허우에서 당에 대한 충성심을 안고 불사신같이 일떠섰던 조선의 어머니들의 모습이다. 한가정을 지키는것이 그처럼 힘에 부치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서도 자기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장을 진감시킨 참가자들의 폭풍같은 환호와 기쁨의 눈물은 오로지
조선로동당에 대한 조선의 어머니들의 절대불변의 충성심은 자식들을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는 당의 충신들로 키워가는 강인한 마음이다.
조선혁명의 력사에는 당과
훌륭한 자식의 뒤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다.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생명처럼 받들어온 충신들의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준것은 조선의 어머니들이였다. 조선의 어머니들은 자기가 준 육체적생명보다 조선로동당이 안겨준 정치적생명이 더 귀중하며 누리는 삶보다 바치는 삶이 더 값있다는것을 자기의 모범으로 자식들에게 가르쳐주었으며 그들이 조선로동당의 부름에 끓는 피와 땀을 바쳐가도록 떠밀어주었다. 조선의 어머니들은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장들에서 조선로동당의 귀중함을 체험하고 동지들과 집단을 사랑하는 마음과 난관을 이겨내는 의지와 능력을 키우면서 성장하는 자식의 모습에서 더없는 보람과 락을 찾고있으며 티끝만큼이라도 죄되는 일을 하였을 때에는 참되게 살라고 눈물을 흘리며 아픈 매도 들고있다.
지금 새로운 기적들이 창조되고있는 전위거리건설장과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하여 조선로동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어렵고 힘든 부분에 탄원하여 청춘의 용맹을 떨치고있는 수많은 청년들의 뒤에는 자식들의 훌륭한 선택을 지지해주고 기꺼이 떠밀어준 어머니들이 있다.
참으로 조선로동당에 대한 조선어머니들의 충성심은 이 세상 어느 어머니들도 지닐수 없는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오직 자기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조선의 어머니들의 충성심에 떠받들려있기에 조선로동당은 굳건하며 그 미래도 창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