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신순희
2026.10.8.
노래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가 나온지도 이제는 수십년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이 노래가 오늘도 명곡으로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조국이 헤쳐온 자력갱생의 행로, 우리 당의 투쟁행로를 진실하게 형상한데 있다.
하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80년 12월 24일 남성독창과 중창으로 형상된 이 노래를 깊은 사색속에 주의깊게 들어주시고나서 창작가들의 고심이 깃든것이 알린다고, 노래가 가사도 아주 좋고 곡도 잘되였다고 치하해주시면서 노래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의 가사는 조선로동당의 투쟁력사를 훌륭히 반영하였다고, 가사는 이 노래와 같이 깊이있게 써야 한다고 거듭 평가해주시였다.
조선로동당의 투쟁력사를 훌륭히 반영한 노래!
참으로 노래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는 조선로동당의 투쟁력사를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시대의 명곡으로서 우리 인민들속에서 널리 애창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