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성을 견지하여야 합니다.》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성을 견지할 때 세계자주화위업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공화국정부가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진로와 방략들을 뚜렷이 제시하시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을 승리와 번영에로 인도하시는
《ㅌ.ㄷ》를 력사적뿌리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반제자주적립장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다. 우리 당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세계의 자주화와 평화를 위하여,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전진을 위하여 억세게 투쟁하고있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국제정세가 아무리 변하여도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은 달라질수 없다.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은 제국주의에 대하여 환상을 가졌던 나라와 민족들이 당하고있는 비참한 현실을 똑똑히 보고 언제나 반제자주적립장을 견결히 지키며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자그마한 환상도 가지지 말아야 한다.
반제자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며 정책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건설의 초창기부터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 력사적기간 제국주의침략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자주의 한길로 전진하여왔다.
새 조국,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은 만난시련을 뚫고나가는 준엄하고 간고한 투쟁이였지만 조선인민은 반제자주위업수행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이 길에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불멸의 업적과 고귀한 경험을 쌓았다.
반제자주적립장을 고수하는것이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처럼 조선인민앞에 자주적인민으로 존엄있게 사느냐, 또다시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사생결단의 문제로 첨예하게 나선 때는 일찌기 없었다.
지난 세기 90년대에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반동세력은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를 기화로 반제자주력량에 대한 공세를 더욱 강화하였으며 특히 사회주의의 보루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강화하는 한편 정치, 경제, 사상문화의 모든 분야에 걸쳐 압력을 가하면서 사면팔방으로 덤벼들었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반제자주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초강경대응으로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압력과 도전을 단호히 제압분쇄하였으며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반제자주만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길이다.
때문에 조선인민은 지구상에서 그 어떤 변화가 일어나도 반제자주적립장에서 추호도 흔들리지 않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이 강화될수록 조선인민의 반제자주정신은 더욱 강해지고있다.
조선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반제자주를 공화국의 제1국책으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