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문학은 시대정신의 가장 민감한 반영으로 되는 동시에 민심을 불러일으키는데서 그 어떤 문학형태와도 견줄수 없는 폭발적인 감화력을 가지고있다.
《조국은 단순히 태를 묻고 나서자란 고향산천이 아니라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곳이며 그것은
최근 인민들이 좋아하는 조국주제의 대중가요들이 많이 창작되여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그중에서도 《조국에 대한 노래》, 《조국과 나의 운명》, 《우리는 조선사람》,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길이 사랑하리》는 인민들속에서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조국에 대한 주제는 혁명의 년대마다에 문학예술작품창작의 중요한 형상과제로 되여왔다. 하지만 새로 창작된 조국주제의 명곡들은 건국이래 가장 큰 도전과 난관을 딛고 국가건설의 각 방면에서 미증유의 기적과 승리를 창조해가는 강국공민의 신념과 의지, 불굴의 개척정신을 격조높이 구가함으로써 조국주제, 애국주제의 노래창작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였다.
특히 《조국에 대한 노래》, 《조국과 나의 운명》은 제목으로부터 시작하여 가사의 구절구절마다에 조국과 영원히 함께 하는 서정적주인공의 삶을 가장 진실하면서도 형상적으로 반영하여 전체 인민의 심장을 열렬한 조국애로 높뛰게 하고있다.
서정적주인공 한사람의 사상감정이 아니라
특히 《조국에 대한 노래》의 3절에서 《그 어디에 가있든 그 무엇을 하든 그대와 내 심장 하나로 고동치리》라는 구절은 국가의 강대함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있는것이 아니라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안받침된다는 진리를 격조높이 구가한것으로 하여 조선인민모두가 사랑하며 열창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