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자강력제일주의는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선군조선의 혁명정신

 2016.5.22.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선군조선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높이 미제와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의 악랄한 도전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비약하며 변모되는 선군조선의 자랑찬 현실은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는 길만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는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합니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입니다.》

자강력제일주의가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선군조선의 혁명정신으로 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외세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혁명정신이기때문이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은 자주권에 의하여 결정된다.

그것은 바로 자주권이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기때문이다.

나라와 민족의 생명인 자주권을 떠나서 그 무슨 존엄에 대하여 생각한다는것은 말조차 되지 않는다.

이 지구상에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도 자주권과 존엄에 대하여 생각지 않는 나라는 없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은 바란다고 하여 지켜지는것이 아니다. 오직 강위력한 군력을 가질 때에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끊임없이 높여나갈수 있다는것이 어제날의 력사가 보여주고 오늘의 세계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자기를 지킬수 있는 강력한 군력은 그 누가 가져다주지도 않으며 가져다줄수도 없다.

큰 나라에 의존하여 군력을 다지려는 나라들은 반드시 그 나라에 얽매이게 되여있으며 또 남이 강해지는것을 좋아하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이것은 자기를 지킬수 있는 군사력은 반드시 자체의 힘으로 다져나갈 때만이 그 누구보다도 강한 군사력을 지닐수 있다는것을 웅변적으로 말해주고있다.

더우기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강력제일주의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갈수 있는 군력을 최고의 높이에서 갖출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로 된다.

우리 조국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력자강의 힘으로 세계적인 군사강국을 건설하는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력사이다.

항일의 병기창에서 마련된 연길폭탄정신과 조국해방의 기슭에서 울린 첫 기관단총의 시험사격으로부터 오늘의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이른 우리의 강위력한 군사력은 전적으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마련된 자강력의 산아이다.

자강력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고 해방된 조국에서 정권건설에 앞세워 나라와 민족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군건설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여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을 집어삼키려 핵무기를 휘두르며 달려든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는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시였다.

돌이켜보면 이 세상에 우리 공화국처럼 70여년세월 미제의 무모한 핵공갈속에서 살아온 나라는 없다.

1950년대의 전쟁도 끊임없는 핵위협속에서 치르었고 평화적인 사회주의건설도 미제의 가증되는 핵공갈속에서 다그쳐왔으며 21세기의 강성국가건설도 악의 제국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속에서 진행하고있다.

조선반도에서 항시적으로 제기되고있는 가장 절박한 문제는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적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이였다.

그러나 누구도 우리에게 진정한 평화를 가져다주지 않았으며 진리와 정의를 그처럼 사랑하는 우리 인민의 운명을 힘으로, 핵으로 희롱하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누구도 끝장내주려고 하지 않았다.

믿을것은 오직 우리자체의 힘이였다.

1960년대 세계공산주의운동안에서 수정주의가 대두하고 미제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이 날을 따라 로골화되는 조건에서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국방건설과 경제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을 금성철벽으로 다지시였다.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한시에 무너져내리고 세상에 오직 하나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을 없애버리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고립압살책동과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경제제제로 하여 우리 나라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그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무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초강경으로 맞서나갈 의지를 온 세상에 선언하시고 불철주야의 선군령도길을 이어가시며 우리 조국을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였다.

이것으로 하여 우리 조국은 제국주의의 그 어떤 침략과 간섭에도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날로 로골화되는 제국주의의 침략과 간섭으로부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세계우에 우뚝 올려세우시려는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우리 조국을 수소탄까지 보유한 세계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내세워주시였다.

오늘 미제와 한국괴뢰도당은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얼혼이 빠져 최후발악을 다하고있지만 이것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총파산되고 오히려 저들의 붕괴라는 운명의 보따리를 걸머지게 된데 대한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세계는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전통을 아로새기면서 미제에게 쓰디쓴 패배만을 주는 우리 조국을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고있으며 그로 하여 우리 조국의 존엄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자강력제일주의가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선군조선의 혁명정신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막강한 군력을 기초로 하여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 최후승리를 앞당길수 있게 하는 혁명정신이기때문이다.

조국해방의 첫 기슭에서의 새 조국건설시기와 재가루만 날리던 페허우에서의 전후복구건설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택하신 길은 외세의존이 아니라 자강력이였으며 애국, 애족의 위대한 심장이 낳은 이 자강력은 온 세상이 경탄의 눈으로 바라보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탄생시켰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인민생활에 필요한 물자로부터 주요공장설비, 첨단기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의 거래를 제한, 금지시키고있으며 이것은 군사적침략에 못지 않는 극악한 경제적침략이며 횡포한 민족말살책동이다.

이러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하고 끈질기며 집요한 경제제재속에서 다른 나라들 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지고 말았을것이지만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안겨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추켜들고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지난 시기에는 생각도 하지 못하였던 눈부신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속적으로 이룩해나가고있다.

명실공히 우리의것, 시대적본보기라고 말할수 있는 마식령스키장과 문수물놀이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비롯한 훌륭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도처에 일떠섰으며 이러한 눈부신 기적들이 계속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천리마타일공장, 천지윤활유공장, 원산구두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등 수많은 현대적생산기지들은 제국주의자들의 경제봉쇄책동이나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이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주체가 철저히 선 공장, 세계적수준에 이른 애국공장들이다.여기저기에서 쏟아져나오는 훌륭한 제품들은 우리 인민들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해준다.

이 경이적인 사변들은 자강력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를 앞서나가는 선군조선의 모습을 세계앞에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지난 세기 90년대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련이은 붕괴로 하여 세계사회주의시장이 없어지고 적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제재와 봉쇄책동에 의하여 나사못 하나 다른 나라에서 들여올수 없는 간고한 속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운다는것은 남들의 견해로 볼 때에는 너무나도 엄청난것이였고 도무지 불가능한것이였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굳게 믿으시고 자력자강으로 이 땅에 세계가 부러워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 결심을 굳히시고 불철주야의 선군혁명령도길을 이어가시였다.

우리 장군님께서 그 험난한 세월 조국의 운명과 천만년미래까지도 주저없이 의탁하신것은 오직 자강력이였다. 힘드냐, 쉬우냐가 문제로 나선것이 아니라 사느냐, 죽느냐가 눈앞의 현실로 닥쳐왔던 그처럼 엄혹한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장군님께서는 원조를 청하는 외국행이 아니라 인민이 있는 곳으로 쉼없이 달리시고 얼마 남지 않았던 자금마저 우리 식의 현대화에 깡그리 돌리시였으며 그 길우에서 우리 식의 CNC체계를 개발하여 CNC기술의 명맥을 확고히 틀어쥐고 선군의 절경들을 련이어 펼치시여 시련의 장막을 용용히 걷어내시였다.

우리의 위성은 하늘을 날고 우리의 철갑상어는 바다로 간다!

변이 나던 잊지 못할 그해 천만로고 다하시며 고난속에 키워오신 우리의 자강력이 끝끝내 위대한 승리를 안아왔음을 뜨겁게 절감하시며 우리 장군님께서 하신 이 말씀이 오늘 또다시 력사의 큰 메아리를 일으켜 사변적인 시대어로 울려퍼지였다.

하늘에는 우리 비행기, 땅속에는 우리 지하전동차.

이는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를 민족자존, 민족번영의 제일보검으로 틀어쥐시고 자강력의 대폭발을 일으켜 이루어놓으신 우리 원수님의 꿈이고 인민의 행복이다.

반드시 우리의것이여야 하며 그것은 최고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창조관, 혁명관이 응축된 이 부름과 더불어 지금 형편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우리 기술로는 안된다는 기존관념들이 여지없이 무너지고 명실공히 세상에서 제일 멋있고 훌륭한것이라는 말이 해설문처럼 따라다니는 창조물들이 이 땅우에, 이 하늘아래 폭포처럼 태여나게 되였다.

얼마전 미국웨브싸이트에 실린 《자본주의는 더러운 세계》라는 글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현재 미국내에서는 현 사회현상에 반항하는 결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 2015년 한해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찾고 쓰인 단어가 바로 사회주의이다 …

2013년에 미국 시애틀시의회선거에서 처음으로 사회주의선택당이 승리하였다. 유력한 정치 및 경제재단들이 사회주의세력들의 진출을 막아보려고 각방으로 훼방을 놀았지만 허사였다.》

자본주의상징인 미국땅에서 벌어진 이 사실이 충격적이기도 하지만 참으로 의미심장한것이다. 그것은 사회주의조선의 승리가 과학이라면 미국에게는 그 종말이 과학이라는것을 객관적으로 시사해주기때문이다. 그것은 또한 오늘날 인류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있으며 조선의 승리와 그 눈부신 빛을 가로막아보려는자들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신랄히 반증해주고있다.

우리가 잘살기를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에게 가장 무서운 강타를 안기고 세계가 우리를 경탄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는 자강력제일주의.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매일 매 시각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혁명과 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 자강력제일주의가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맥박치고있기에 우리 조국은 불패의 군력으로 더욱 강성하고 경제부흥으로 만복을 누리는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높이 솟아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