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기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절박한 문제는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대를 이어 누리는
하늘도 그 하늘, 땅도 그 땅이다. 하지만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펼쳐진 지난 10여년간의 전변은 우리 자신들도 믿기 어려울만큼 거창하고 눈부시다.
우리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며 전야마다 관개체계가 속속 뻗어나가고 농기계의 동음이 날로 높아가고있으니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기어이 돌파구를 열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을 천명하신
이렇듯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였기에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려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며 끝없는 심혈을 기울이신것 아니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는 농촌경리의 기계화를 강하게 내미는것을 농업생산력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키기 위한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였다.
농촌경리의 기계화를 강하게 내미는것은 현시기 농업생산력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키기 위한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그것은 우선 농민들을 힘든 로동에서 해방하는 동시에 긴장한 로력문제를 풀고 농업생산을 더욱 늘일수 있기때문이다.
농업생산은 자연을 대상으로 계절적조건속에서 시기성을 보장해야 하는 사업인것으로 하여 많은 로력을 요구한다.
특히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의 방침에 따라 농사가 대대적으로 진행되고있는 현실은 로력문제를 해결할것을 중요하게 요구하고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영농작업을 적기에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결정적으로 농촌경리의 기계화수준을 더욱 끌어올려야 한다.
시대가 발전하여 농업생산의 과학화수준이 높아지고있는 현실은 농촌경리의 기계화수준도 다같이 높여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또한 과학적이며 선진적인 영농방법과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농업생산을 더욱 늘일수 있기때문이다.
세계적으로 영농기계들의 정보화, 지능화가 다그쳐지고있으며 무인화된 농업용설비와 기재들을 리용하여 농업생산을 늘이는것이 하나의 추세로 되고있다.
때문에 농촌경리의 기계화를 강하게 내미는것은 현시기 농업생산력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키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농산작업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여 농업근로자들을 어렵고 힘든 로동에서 해방하기 위해 바치신
이러한 자랑찬 성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