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은
기적의 2016년 한해를 통하여 비상히 앙양된 전체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뜻깊은 올해에 당 제7차대회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함으로써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하는것은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하는것은 무엇보다도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대학안의 전체 교직원, 학생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자면 바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직접적담당자, 주체인 전체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야 한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밝힌 사상론의 원리이다. 사람의 정신력은 무궁무진하며 인민대중이 강한 정신력을 발휘할 때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
오늘의 격동적인 사변들은 이 땅우에 거연히 일떠서게 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 천하제일강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바야흐로 눈앞에 펼쳐주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들의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으며 여기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가 안받침되면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으며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에 따라 총진군대오의 공격속도가 좌우된다.
일군들부터 인민의 리상과 꿈을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주시려는
우리
대학안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대학안의 전체 교직원, 학생들이 높이 세운 목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도록 하자면 다름아닌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하여야 한다.
지난해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기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이룩된 눈부신 성과들에는 총진군대오의 기수가 되여 대중을 앞장에서 이끌어온 우리 일군들의 헌신적인 투쟁도 깃들어있다. 전형단위들의 경험은 일군들이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의 심장을 혁명열,투쟁열, 애국열로 끓게 하고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때 대비약, 대혁신이 일어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대학안의 모든 일군들은 당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수, 기관차가 되여 항일유격대 지휘관들처럼, 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현장지도, 현장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공세적으로 힘있게 벌림으로써 교직원, 학생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올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수행하여야 할것이다.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하는것은 다음으로 대학안의 모든 단과대학, 학부와 단위들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우리가 지난해에 70일전투와 200일전투를 통하여 세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성과를 이룩해놓기는 하였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해놓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다.
우리는 지난해의 성과에 만족해할것이 아니라 더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새해 행군길에 또다시 떨쳐나서야 한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그러므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근본열쇠는 바로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하는데 있다.
우리 당이 요구하는 일군은 틀을 차리고 앉아서 자리지킴이나 하는 일군이 아니라 당의 사상과 정책을 환히 꿰들고 《돌격 앞으로!》가 아니라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호를 웨치며 대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며 로쇠와 침체, 소극과 보수, 안일과 해이를 반대하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일군이다.
일군들이 이러한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가지고 대중을 이끌어나가야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올해의 총진군에서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
오늘
대학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자면 수령의 대학으로서의 긍지높은 전통을 그대로 계승하여 전 교정에 당중앙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적기풍이 꽉 차넘치게 하며 일류급대학의 특성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 교육체계와 교수관리를 개선완비하여야 한다.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며 대학을 국제학술교류의 거점으로 꾸리는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내미는것도 일류급대학건설에서 중요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대학앞에 나서고있는 이 방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려면 교육과 과학연구, 건설관리와 후방경리 등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 그 어디서나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가 더욱 힘차게 나붓기도록 하여야 한다.
대학안의 모든 일군들은 오늘의 혁명적대고조의 승패가 자신들에게 달려있다는 높은 자각과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사업을 통이 크게 설계하며 늘 일감을 찾아쥐고 긴장하게 전투적으로 일해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패배주의와 보신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와 단호히 결별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움으로써 온 나라가 불도가니처럼 끓어번진 지난해의 련속적인 철야진군때처럼 온 대학이 부글부글 끓게 하여야 한다.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교직원, 학생들의 정신력을 폭발시켜 따라배우기, 따라앞서기, 경험교환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며 자체의 힘과 기술로 교육설비, 과학연구설비들을 현대화하고 새로운 실험실습설비와 기재들을 개발하며 후방기지도 더 잘 꾸려
대학안의 모든 일군들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