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장금범
2026.3.5.
우리 녀성들을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게 내세워주시려 마음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하많은 이야기들중에는 녀성들의 옷견본을 먼저 보아주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이야기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사람들의 옷차림수준도 높아지는것만큼 녀성들이 우리 민족의 고유한 특성을 옳게 살리면서 사회주의적생활양식에 맞게 옷을 다양하게 입도록 하여야 합니다.》
1965년 3월 1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청사 휴계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보여드릴 어린이옷, 녀자옷, 남자옷, 로인옷들을 비롯한 새로 만든 여름옷시제품들을 전시하고있었다.
이곳을 찾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 보여드리기 전에 먼저 보려고 한다고 하시며 전시된 옷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들의 달린옷들을 가리키시며 옷들이 정말 화려하다고, 저 옷들을 입고나가면 거리가 환해질것이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옷형태가 아름답다고 하시며 조선녀성들은 이런 형태로 만들어 입는것이 보기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그 옷도안들을 창작한 녀성을 몸가까이 불러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가 입고있는 양복도 세심히 보아주시며 옷형태가 좋다고, 우리 녀성들의 옷차림이 전반적으로 이 동무만하면 괜찮겠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천의 재질도 중요하지만 옷은 형태가 기본이라고 하시며 계절에 맞는 천의 재질과 색갈을 잘 선택하여 성별, 년령별, 직업별에 따라 옷을 다양한 형식으로 만들어야 하겠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앞으로 평양시에 고층건물이 많이 건설되고 거리가 웅장화려하게 되겠는데 사람들의 옷차림도 거기에 맞게 달라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거리가 환하자면 녀성들의 옷차림이 화려해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참으로 우리 녀성들을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게 내세워주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이시기에 여러가지 여름옷시제품들중에서도 녀성옷을 제일 먼저 보아주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안겨주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렇듯 뜨거운 사랑속에 우리 녀성들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으로 피여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