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새 세대들인 아이들은 인류의 꽃이고 미래이며 매개 나라와 인류의 장래발전은 그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지금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나 세월과 더불어 매개 민족과 인류의 장래를 담보하는 후대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그런데 그 가운데는 여러 사회적 및 가정적요인 등으로 하여 부모없는 아이들도 생겨나고있다.
어느 시기, 어느 나라에서나 집없는 아이들, 부모없는 아이들이 생기게 되는것은 어쩔수 없는 사회적현상이다. 발전되였다고 자처하는 나라들에서도 집없는 아이들, 부모잃은 어린이들을 가리켜 《국가와 사회의 가장 어두운 리면을 보여주는 존재》라고 이야기되고있다.
해당 나라에 부모없는 아이들이 생기게 되는 근본원인은 전쟁에 있다. 리해관계를 달리하는 집단과 집단사이의 극도로 첨예화된 모순과 대립을 비폭력적방법으로가 아니라 폭력적방법에 의거한 전쟁이 국내에서나 세계적범위에서 일어나는 경우 모든 나라들은 다같이 인적 및 물적피해를 입게 되며 그 과정에 부모없는 아이들이 생겨나게 된다.
력사적으로 볼 때 전쟁을 겪은 나라들에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나라들에 비하여 부모없는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많다는것을 알수 있다.
부모없는 아이들이 있게 되는것은 자연재해, 뜻하지 않은 각종 사고 그리고 병 등으로 하여 부모들이 사망한것과도 관련된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 하는것은 해당 나라의 운명은 물론 인류의 운명과도 관련되는 심중한 문제이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매개 나라의 장래발전을 담당수행할 주인공, 후비대로 보고 해당 나라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은 인권을 보장할 사명을 지닌 그 나라의 권리와 책임에도 부합되는것이다. 그러나 부모없는 아이들에 대하여 아랑곳하지 않고 내버려두게 되면 날이 갈수록 골치거리로 되는 일들이 늘어나게 되며 나중에는 사회적비난과 버림은 물론 전도가 없고 미래가 없는 나라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하기에 세계의 진보적인 나라들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을 자기 나라의 전도와 관련되는 심중한 문제로 보고 국가적 및 사회적대책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이런 나라들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안정과 희망을 가지고 꽃펴나게 된다.
하지만 부모없는 아이들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나라에서는 한창 피여나야 할 아이들이 사회적인 보호나 공부에 대하여 생각도 하지 못하고있다. 그들은 의지할데가 없어 여기저기로 떠돌아다니며 기아와 빈궁속에서 헤매이고있으며 정처없이 다른 나라로 떠나가는 피난민들속에 끼여 방황하고있다. 인간을 중시하지 않고 천대와 멸시로 특징지어지는 착취사회에서는 고아들이 사회적으로 버림받고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굶주림속에서 시달려 쓰러지는것은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두차례의 전쟁을 겪은 나라이고 여러차례의 자연재해를 입은 나라이다. 하여 그 과정에 부모없는 아이들도 생겨나게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모든 어린이들의 인권과 그들의 행복을 중시하면서도 특히 부모없는 아이들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보고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 혁명의 후비대로 키우기 위하여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키워주고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키우는 나라는 오직 우리 나라밖에 없습니다.》
세상을 둘러보면 부모없는 아이들문제가 제기되지 않는 나라가 없지만 부모없는 아이들을 국가에서 전적으로 책임지고 키우는 나라는 오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뿐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우선 부모없는 아이들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키우기 위하여 그들이 마음껏 뛰놀며 자랄수 있는 행복의 집, 행복의 요람을 선차적으로 마련해주고있다.
이 세상에 인류가 생겨나 오늘까지 행복의 요람을 꿈꾸지 않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것이다.
나라는 나라마다 인간은 또 인간마다 그 꿈을 실현하고 지키기 위해 나름대로의 창조와 투쟁의 길을 걸어왔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흘러간 력사는 그만두고라도 지금 이 시각에도 지구상의 얼마나 많은 나라와 민족, 수천수만의 사람들이 생존의 소박한 꿈조차도 성취하지 못해 피를 흘리고있다.
하지만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인류가 그토록 소원하는 행복의 요람, 특히 부모없는 아이들이 자라날 집을 국가가 책임지고 마련해주고있는것이 하나의 력사와 전통으로 되고있다.
유자녀들과 부모없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키우겠는가를 마음쓰시며 늘 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관심하시고 보살펴주시는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솟아난 공화국정부의 수도인 평양시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등은 부모없는 원아들을 위하여 마련된 제일 좋은 멋쟁이집이며 이러한 아이들의 궁전은 각도들마다에 그쯘하게 세워져 당과 국가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참으로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의 력사에도 령도자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지도밑에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궁전이 마련된 경이적인 사실이 없었다.
이것은 오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또한 부모없는 아이들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키우기 위하여 그들이 혁명의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도록 교육교양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 혁명의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며 공화국정부의 시책이다.
하기에 공화국정부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에게 사랑의 보금자리만이 아니라 그들이 불편없이 억세게 자라도록 온갖 생활상편의를 보장해주는것과 함께 그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해방후 부모없는 아이들가운데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생명의 최후순간까지 피를 흘리며 싸우다 희생된 렬사의 자녀들이 있었다.
특히 혁명학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의 일군들과 교원들이 부보없는 아이들을 교육교양하는데서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있으며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부모없는 아이들을 잘 키우도록 하고있다.
하기에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부모를 잃은 설음을 모르고 친부모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받으면서 마음껏 배우며 자라나고있으며 이러한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