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심장속의 웨침

 2017.5.17.

주체82(1993)년 4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 깜뽀스일행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뵙는 영광을 받아안게 되였다.

당시로 말하면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붕괴로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이 고충을 겪으며 좌왕우왕하고있던 시기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받은 깜뽀스는 자기들이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겪고있는 난관들에 대해 그이께 사실그대로 말씀드리면서 자기가 우려하는바를 그대로 털어놓았다.

그의 안타까운 심정을 리해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들의 힘을 믿고 인민들의 힘에 의거하여 그들과 함께 투쟁하면 언제나 승리한다고, 인민들과 등지면 절대로 안된다고, 그들로부터 배우고 그들을 가르쳐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늘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있기때문에 실패를 모른다고 하시면서 고난과 시련이 앞을 막을수록 인민들속으로 깊이 들어가야 한다, 인민이라는 바다속에 들어가면 뚫고나가지 못할 시련이란 없다 라고 명철하게 가르쳐주시였다.

순간 그는 눈앞이 확 트이는것 같았다.

김일성동지는 정말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이의 가르치심대로만 하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김일성동지, 저희들은 그 말씀을 우리 당의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을 발동하여 브라질땅에 기어이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고야말겠습니다.

이것은 그의 심장속의 웨침이였고 신념의 맹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