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이 땅우에 영원토록 울려갈 노래《세상에 부럼없어라》

 2015.9.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이 땅우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세상에 둘도 없는 어린이들의 궁전이다》 3~4페지)

노래는 심장의 언어라고도 말할수 있다. 어른, 아이 할것없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부르는 노래야말로 어떤 가식이나 꾸밈도 모르는 가장 진실한 심장들에서 울려나올수 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마음과 로동당시대에 대한 가장 열렬한 칭송이 담겨져있는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바로 그런 노래들중의 하나이다.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부르는 우리의 집은 당의 품, 우리는 모두다 친형제, 세상에 부럼없어라 라는 행복의 노래는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노래하는 송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아이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를 그토록 소중히 간직하시고 제일로 내세워주시는 그런 위인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혁명을 하는것도 아이들을 위해서이라고,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에 대한 그처럼 뜨거운 정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비오는 날 옥류아동병원건설장의 진창길도 걸으시였고 등산길에 오른 야영생들을 오랜 시간 기다리시여 뜻깊은 기념사진도 남겨주시였다.

평범한 사람들은 물론 부모잃은 아이들의 마음에도 가없이 푸른 하늘을 펼쳐주시고 랑만으로 가득찬 손풍금소리가 끝없이 울리게 하시려고 신년사를 마치신 길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여 당의 사랑과 은정속에 마련된 희환한 새 집에서 양력설을 쇠고있는 원아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리도 기쁘시여 만시름을 잊으신듯 환히 웃으시지 않으시였던가.

부모없는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의 마음속그늘까지 깡그리 가시여주는 당의 품은 진정 우리의 집이다.

동서고금 그 어느 력사의 갈피에 이렇듯 눈물겨운 후대사랑의 화폭이 펼쳐진적이 있었던가.

이것은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부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력사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화폭이다.

우리 조국의 하루하루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날과 달들로 흐르고있다.

옥류아동병원과 류경구강병원, 경상유치원, 평양애육원과 육아원을 비롯한 온 나라 곳곳에 일떠서는 아이들을 위한 창조물들에는 후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정깊은것이고 미래에 대한 원수님의 신념이 얼마나 굳건한것인가를 가슴뜨겁게 느끼게 하고있다.

아이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만큼 아름답고 순결하며 진실한것은 없다. 이 노래와 웃음은 온 나라를 밝아지게 하고 천만군민에게 승리의 신심을 백배해준다.

바로 그래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나 선군길에 계신다.

오직 총대강화의 길만이 아이들의 웃음을 빼앗으려고 달려드는 원쑤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조국을 지키는 길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선군의 보검을 더욱 높이 추켜드시였다.

천만군민이여, 이 땅에 넘쳐나는 아이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를 무심히 대하지 마시라.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나라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는 티도 없이 빛을 뿌리는것이며 그들이 부르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영원한 메아리로 이 땅에 울려퍼지는것이다.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의하여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이 나라의 그 어디에서나 영원토록 울려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