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결정체-문수물놀이장

 2019.6.15.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인민을 위하여 만복의 씨앗을 가꾸고 키워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로 로동당시대의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문수물놀이장.

지금도 수많은 외국의 벗들은 평범한 인민들과 아이들이 이렇듯 희한한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즐기는 광경을 직접 목격하면서 커다란 의혹과 함께 경탄의 목소리를 아끼지않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수물놀이장은 우리 당이 당창건기념일을 계기로 인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선물로 안겨주는 기념비적창조물입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회주의문화건설을 중시하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도 우리 식 사회주의문명창조, 인민사랑의 서사시로 수놓아가고있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전쟁의 불구름이 밀려오던 엄혹한 시기에도 우리 당은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에서 순간의 주저도 멈춤도 없었다.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변함없이 당을 따라 한길로만 걸어온 위대한 우리 인민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게 내세우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일떠선 문수물놀이장은 특색있으면서도 규모가 대단히 큰 종합적인 물놀이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령이라면 산악도 단숨에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군인건설자들은 결사관철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방대한 문수물놀이장건설을 불과 9개월동안에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방대한 부지에 각종 물미끄럼대와 수조들로 꾸려진 야외물놀이장과 종합적인 실내물놀이장, 실내체육관, 문수기능회복원이 특색있게 건설된 문수물놀이장에는 인민들이 사계절 아무런 불편도 없이 물놀이를 하며 휴식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야외물놀이장에만도 수영수조, 뛰여들기수조, 물놀이수조, 파도수조, 흐름길물놀이수조, 물결파도식미끄럼대수조, 관성렬차식물미끄럼대수조, 사발형물미끄럼대수조, 급강하직선 물미끄럼대수조 등 10여개의 물놀이수조들이 있으며 실내물놀이장에는 수영장과 어린이수조, 덕수수조 등 각종 물놀이수조들, 한증탕과 샤와실, 식당, 편의봉사시설들이 갖추어져있는것으로 하여 사철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즐겨찾는 종합적인 물놀이장으로 되였다.

문수물놀이장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한생의 전부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기쁨에 겨워, 행복에 취한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새없는 문수물놀이장의 오늘을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어가신 끝없는 헌신의 낮과 밤은 과연 얼마인가.

문수물놀이장의 형성안만도 무려 113건이나 된다. 이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우리 인민에게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를 안겨주시기 위해 기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의 세계를 잘 알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에는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그들에게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심부름군이 되여야 한다는 오직 한생각만이 꽉 들어차있었다.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며 인민의 기쁨에서 락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동강기슭에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를 세계적인 수준에서 훌륭히 건설할것을 몸소 발기하시고 이 방대한 건설을 인민군대에 맡겨주시였다.

설계와 시공,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건설을 당창건기념일까지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되도록 낮과 밤이 따로없이 흙먼지날리는 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로 문수물놀이장은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세계적인 물놀이장으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갖추어나갔다.

건축물의 형성안 하나에도, 시설물 하나에도 마음을 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문수물놀이장의 실내물놀이장을 찾아주시였을 때에는 일군들과 봉사자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시였고 그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세심히 지도해주시여 물놀이장을 리용하게 될 인민들이 자그마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문수물놀이장은 주체102(2013)년 10월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성대히 준공되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령도자가 있지만 한 나라의 령도자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설계로부터 시공, 그 관리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며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를 최상의 수준에서 마련해준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다.

오늘 인민이 사회주의문명의 진정한 주인으로, 참다운 향유자로 되고있는 훌륭한 문화정서기지들은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나 있다.

정녕 온 나라 천만자식을 품어안으시고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 끝없는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받들려 조국강산에는 인민이 즐겨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한방울의 물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다.

문수물놀이장 하나를 놓고서도 인민의 리상과 소중한 꿈을 귀중히 여기고 꽃피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의 손길따라 더 휘황하게 변모될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이 눈앞에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