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청년들의 위훈을 값높이 빛내여주시며

 2019.3.23.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서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이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 때마다 청년들을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전투대오로 키워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장에 내세워주며 그들의 위훈을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청년사랑, 미래사랑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습니다.》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 그 부름을 되새길 때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서 발휘되는 청년들의 위훈을 끝없이 빛내여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가슴벅차오른다.

주체104(2015)년 9월 어느날 1호발전소의 언제공사를 빛나게 결속하고 충정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삼가 드린 돌격대원들이 보고싶으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멀고 험한 길을 달리시여 또다시 건설현장을 찾아주시였다.

돌격대지휘성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전구에서 새로운 기적이 창조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분에 넘치는 평가를 받아안은 지휘성원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끓어번지였다. 지난 4월 건설장을 몸소 찾으시여 발전소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고 백두의 흰눈처럼 순결한 수령에 대한 신뢰심, 백두의 용암마냥 펄펄 끓어번지는 열정과 기백을 안고 백두대지에 청춘의 자서전을 새겨가는 오늘의 백두산열혈투사들의 모습들을 가슴뜨겁게 안아보시며 내가 오늘 청년들에게 나는 청년들을 믿고 청년들은 나를 믿고 강국건설을 하루빨리 앞당기자고 호소하였다는것을 전달해주어야 하겠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나는 청년들을 믿고 청년들은 나를 믿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하늘같은 믿음은 돌격대원들의 가슴속에 억척같은 신념의 기둥을 세워주었으며 이날부터 돌격대는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별동대인 500만청년대군에서 가장 정예로운 근위부대로 다시 태여나 칼바람 몰아치는 백두전구에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신화를 창조해나갈수 있었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거연히 솟아오른 언제를 바라보시며 우리 청년들에 대한 하늘같은 믿음과 정을 담아 올려다보면 하늘끝에 닿은 우리 청년들의 기상을 보는것만 같고 멀리서 보면 당중앙을 옹위하여 성새, 방패를 이룬 청년대군의 모습을 보는것만 같다고 깊은 뜻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 발전소언제우에 올라서니 시상이 저절로 떠오른다고 하시며 우리 원수님께서는 한편의 시를 읊으시듯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우리 당이 정한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는 백두청춘들의 영웅적기상과 위훈이여!》라고 기쁨에 넘쳐 뇌이시였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력사에 긍지높이 새겨놓고 길이 전해갈 귀중한 재부를 마련한 백두청춘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를 우리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그들모두를 영웅으로 내세워 발전소의 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고 돌격대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라는 고귀한 칭호도 안겨주시였다.

사랑이면 이보다 더 큰 사랑,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이 어디에 또 있으랴.

진정 그것은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는 진리를 영웅청년신화창조로 증명한 우리의 백두청춘들에게 안겨주시는 우리 원수님의 최상의 평가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그 어느 나라에나 청년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청년들처럼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을 청춘의 가장 값높은 영예로, 보람으로 여기는 청년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완공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찾으시여 이 세상에 우리 청년들처럼 번쩍거리는 도시의 번화가가 아니라 인적도 없는 심심산골에 솔선 달려와 당의 뜻을 꽃피우며 거기에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 청년들, 스스로 《백두청춘대학》이라는 과정안을 만들고 매일, 매 시각 량심의 점수를 매기면서 자신을 혁명적으로 수양해나가는 그런 훌륭한 청년들은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지구의 곳곳에서 청년들이 사회의 우환거리로 되고있지만 우리 청년들은 도시를 떠나 심심산중의 발전소건설장과 새로운 개발지들에 달려나가고 외진 산골과 섬마을의 교단에도 찾아가며 남을 위해 피와 살도 서슴없이 바치는것을 자랑으로, 영예로 여기고있다. 국제무대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는 체육인들도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이며 첨단과학기술성과로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는 자랑스러운 대오속에도 우리 청년들이 앞장에 서있다.

위대한 당의 사랑과 믿음속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의 돌격투사, 미래의 주인공들로 자라난 청년전위들의 대부대가 있어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이 더욱 줄기차게, 활력있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

정녕 백두의 칼바람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 돌격대로 나설 청년정예부대, 영웅청년의 대부대를 안아키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청년강국의 위대한 력사와 더불어 무궁토록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