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금강산이 전하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인민사랑

 2019.5.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금강산은 참으로 조선의 명산인 동시에 세계적인 명산입니다.》 (김일성전집》 제6권 339페지)

2018년 7월에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유네스코 인간 및 생물권계획 국제조정리사회에서 조선의 금강산은 세계생물권보호구로 등록되였다.

금강산이 오늘과 같이 세계적인 명산으로,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중요거점으로 전변되게 된것은 한평생 인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헌신과 로고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항일무장투쟁시기부터 아름다운 금강산과 조국산천에 대하여 대원들에게 이야기해주시면서 그들의 심장속에 애국의 불씨를 심어주시였다.

나라가 해방된 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6(1947)년 9월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금강산을 찾으시여 기관차바위, 땅크바위, 어뢰정바위와 같은 기암괴석들의 이름도 친히 지어주시고 한그루의 나무, 한포기의 풀, 유용동물들을 잘 보호하고 문화유물을 아끼고 사랑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그리고 휴양객들이 마음놓고 탐승할수 있도록 안전시설들도 잘 갖추어놓으며 금강산을 관리하는 전문기구를 내오도록 국가적인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주체54(1965)년 5월과 주체61(1972)년 3월에는 강원도를 현지지도하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금강산건설총계획도와 신계사지구 총계획설계사판을 보아주시고 금강산지구를 더 잘 꾸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2(1973)년 8월 또다시 금강산을 찾으시여 금강산이 세계적인 휴양지로 될수 있도록 곳곳에 휴식장도 꾸리고 편의봉사시설들을 더 잘 꾸려놓을데 대한 교시를 주시였으며 주체67(1978)년 10월에는 금강산을 비롯한 명승지들에 국제려관을 건설하며 남새, 고기, 닭알과 같은 물자들을 전문적으로 생산보장하는 후방공급기지를 튼튼히 꾸릴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주체70(1981)년 12월에는 강원도당위원회 집행위원회를 소집하시고 강원도를 국제적인 관광지로, 문화휴양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금강산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사적을 길이 빛내이며 금강산을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더 잘 꾸리도록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금강산을 여러차례 현지지도하시면서 탐승길을 안전하게 꾸리며 주위의 자연경치에 어울리게 여러가지 모양과 크기로 려관과 휴양소를 배치하고 금강산의 동식물을 적극 보호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금강산의 탐승로들을 몸소 돌아보시면서 시대적요구와 우리 인민들의 사상감정에 맞게 명소들의 이름을 바로잡아주시면서 금강산을 세계적인 명승지로 꾸릴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금강산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자연바위들에 만년대계의 글발을 새기는 사업도 지도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연바위에 새겨넣을 글의 내용을 옳게 선택하며 글발이 내용적으로나 지역적으로 편중되지 않도록 하고 력사적으로, 시대적으로 의의있는 글들을 써넣음으로써 자연바위의 글들을 다 읽으면 사람들이 반세기에 걸치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알수 있게 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금강산의 자연바위들에는 80여개소에 4 500여자의 글발들이 새겨지게 되였다. 외금강 구룡연입구의 천연바위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글발 《금강산 김일성이, 외금강 비봉폭포옆 천연바위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글발 《금강산은 천하절승 김정일이 새겨져있다. 내금강의 향로봉에는 《금강산은 조선의 명산 세계의 명산입니다 김일성(1947년 9월 27일)명제가, 외금강의 옥녀봉줄기 천연바위에는 《금강산은 조선의 기상입니다 김정일(1981년 6월 17일)명제가, 내금강 만폭구역 법기봉에 있는 천연바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1994년 7월 8일 새김)와 외금강 구룡연구역에 있는 옥녀봉의 명당바위에는 《조선아 자랑하자 5천년 민족사에 가장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모시였던 영광을!》(1994년 7월 8일 새김)라고 씌여진 글발이 새겨져있다. 또한 금강산천연바위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칭송하는 《주체의 향도성 김정일》, 《조선의 영광 민족의 자랑 김정일》 등의 만년대계의 글발들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금강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노래하는 글발들이 새겨지게 됨으로써 금강산은 근로자들의 문화휴식장소로 꾸려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