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리금수
2021.6.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영웅적투쟁으로 수놓아진 서사시적행로이다.
전설적위인의 애국헌신의 력사를 더듬어볼수록 우리의 심장속에 차넘치는것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령도자로 모셔왔는가 하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투쟁행로는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정면으로 맞받아 뚫고온 공격전의 력사이다.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공격정신에 관통되여있는 배짱과 담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기승을 부리던 1990년대 인민군대강화에 최대의 힘을 기울이시고 력사의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시였다. 이 길에는 오성산의 칼벼랑길에서 지쳐내리는 야전차를 밀고오르신 위험천만한 순간도 있고 파도세찬 날바다를 헤치시며 초도의 병사들을 찾아가신 이야기도 있으며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철령의 험한 길을 넘고 넘으신 만단사연도 깃들어있다.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일단 선택한 혁명의 길에서 단 한치의 주저나 동요도 없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강인한 모습은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는 혁명에 대한 가장 숭고한 사명감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에 바탕을 둔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겠다는 불같은 열망, 그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조국을 지켜야 한다는 철의 신조가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에 꽉 차있었다.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안녕을 바라며 하루라도 편히 쉬실것을 간절히 바랐건만 자신에게는 일하는것이 곧 휴식이라고 하시며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끊임없이 울려가신 장군님의 모습은 공격전에 나선 투사는 어떤 신념과 의지를 지녀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귀감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면서 우리 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을 이기고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진리를 지키는 법을 배우게 되였다. 앞으로도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고귀한 재부이다. 한평생 공격전의 진두에 서시여 혁명을 이끄시고 인민을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조국의 전진발전과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투쟁행로는 끝없이 번영할 조국의 미래를 그리시며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오신 희생적헌신의 력사이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자력갱생에 기초한 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으며 찬란한 래일을 위하여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리는 대용단을 내리시였다. 불꺼진 거리와 마을, 숨죽은 공장들을 뒤에 두시고 마음속으로는 눈물이 아니라 피눈물이 흘렀지만 부강번영의 길을 앞장에서 헤쳐가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먼 후날에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게 가장 훌륭하게, 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으며 간곡한 당부였다.
우리 장군님의 한평생이야말로 아름드리거목을 받쳐주고있는 뿌리와 같이 민족만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신 절세위인의 고결한 생애였다. 우리 인민의 자주적존엄이 빛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뜨거운 열과 정으로 지켜주신 나라이고 우리 인민이 누리는 값높은 삶과 행복도 장군님의 천만고생과 맞바꾼것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장군님 없었다면 조선은 숨졌을것이고 그이가 계시였기에 우리는 승리했다고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뜻으로 전진하고 장군님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이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속에 장군님은 영생하신다.
장구한 혁명령도사를 영웅적투쟁으로 수놓아오신 절세위인의 생애는 우리 인민들모두를 위대한 장군님을 닮은 불굴의 투사로, 열렬한 애국자로 키우는 고귀한 귀감이다. 우리가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살며 투쟁한다는것은 장군님처럼 혁명앞에 끝없이 충실하고 인민에게 무한히 성실하며 조국을 위하여 헌신한다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온갖 도전과 난관을 용감무쌍히 돌파하고 이 땅우에 기어이 번영하는 주체의 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