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님 들려주신 《어미닭》, 《종자닭》이야기

 2022.10.7.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교육사업, 민족간부육성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종합대학부터 세워주시였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이 창립됨으로써 인민의 아들딸들을 새 조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워내는 민족간부육성사업,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고등교육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자체의 민족간부에 의거하여 부강하고 자주적인 인민의 국가를 건설할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
사진 1. 민족간부양성의 최고전당 김일성종합대학

새 조선건설의 첫시기부터 그처럼 어려운 문제로 나섰던 민족간부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립장은 어느 한 국가수반에게 들려주신 《어미닭》, 《종자닭》에 대한 이야기에서 찾아볼수 있다.

주체82(1993)년 12월 3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의 수상을 만나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면서 해방직후 우리 나라에는 공과대학을 졸업한 기술자가 불과 12명밖에 없었다고, 이것은 그때 인구 70만명당 1명의 기술자가 있은것으로 되였는데 이 12명의 기술자들을 《어미닭》, 《종자닭》으로 하여 오늘은 160여만(당시)의 지식인대군을 가지게 되였으며 이것은 우리 나라의 인구 12명당 1명씩 있는셈이라고 하시면서 인구에 비한 지식인의 비률은 우리 나라가 다른 나라들보다 높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앞으로 우리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지식인화하는것을 목표로 전반적11년제무료의무교육(당시)을 실시하고 대학, 전문학교학생들을 국가에서 장학금까지 주면서 무료로 공부시키며 탁아소와 유치원도 모두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운영하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민족간부양성문제를 완전히 주체적립장에서 해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받아안으며 수상은 그 《어미닭》과 《종자닭》이 새끼를 쳐 이제는 백수십만(당시)의 지식인대군을 가진 조선의 오늘이 혁명과 건설을 주체적립장에서 자주적으로 이끌어오신 수령님의 걸출한 령도력의 결실이라는것을 깊이 느끼며 끝없는 흠모의 눈길로 우러렀다.

조선이 오늘과 같이 비약의 나래를 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주체적교육정책집행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청년대학생들
사진 2. 지식의 탑을 쌓아가고있는 청년대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