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좌우명-이민위천
4. 이민위천사상의 빛나는 계승-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

 2024.4.5.

오늘 조선인민은 사상도 령도도 덕망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복받은 인민으로서의 긍지를 만방에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계승하고 높이 받들어나가기 위하여 혁명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였으며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이민위천의 사상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위민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엇보다먼저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규정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

물론 세계정치사를 돌이켜보면 《애민》, 《덕치》, 《국민을 위한 정치》를 주장하는 학설도 있었고 그를 표방하는 정치도 기록되여있지만 인민대중제일주의와 같이 진정으로 근로인민대중을 위하는 정치리념, 인민을 위해 복무할데 대한 위대한 사상은 없었다.

우리 당의 력사는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떼여놓고 결코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과 정치리념, 정치방식도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

력사상 처음으로 한없이 소박하고 평범한 인민대중을 가장 위대한 존재로 내세우고 그들에게 철저히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모든것을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시켜나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 바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1월 29일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결론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와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서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라는 고전적인 정식화를 주시였다.

여기에는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계승하고 높이 받들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의 집대성이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이 과학적으로 밝혀져있는 혁명의 교과서, 혁명승리의 백과전서이다.

령도자가 어떤 정치리념을 내세우는가 하는것은 당의 성격과 존재방식을 규정하고 당의 령도력과 인민의 운명을 결정짓는 백년지계의 중대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근본핵인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시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최상최대의 사랑이고 헌신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내세우시였다.

조선로동당이 어머니당으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최장의 집권사를 아로새기고 언제나 백승만을 떨쳐올수 있은 중요한 비결이 바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끝없이 헌신해온데 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인민을 중시하고 인민에게 사랑을 베푸는 정치로 인민대중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인민대중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야 한다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독창적으로 명시하신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의 본질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의 존망과 사회주의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기본정치방식으로 전면에 내세우시였다.

혁명적당이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맞는 정치를 바로 실시하여야 사회주의의 발전완성을 힘있게 견인해야 하는 자기의 령도적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수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혁명하는 사람은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 이민위천의 지론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력사를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 개정된 당규약에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한다는것을 정식화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세계 그 어느 당도, 정치가도 흉내낼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방식으로,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엄숙히 선언되게 되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대한 전면적이고도 깊이있는 과학적해명을 주시여 그를 강력히 일관하게 실시해나갈수 있는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으로 당과 국가활동전반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인민관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고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월 1일에 하신 신년사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말씀들에서 어머니당의 본성에 맞게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당풍, 국풍으로 고착시키기 위한 정치공세를 힘있게 전개하도록 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아직 잠든 이른새벽에도 위민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분이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의 존엄, 인민의 운명을 걸고 위험천만한 화선길에도 주저없이 나서시였고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험한 감탕길, 허리치는 간석지논의 차디찬 물도 남먼저 헤쳐가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집행하는데서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해나가도록 하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의 지향과 요구를 다 헤아리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정책에 담으신다. 어떻게 하면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더 활짝 꽃피워줄수 있겠는가를 항상 생각하시며 불철주야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신이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색과 구상속에는 조선혁명의 주력군, 핵심부대인 인민군대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과학기술인재의 지위와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는 문제로부터 청년들과 어린이들의 성장은 물론 돌볼 사람이 없는 로인들과 부모없는 원아들의 생활문제에 이르기까지 수천만인민의 운명문제가 다 담겨져있다.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에는 하나에서 열백까지 인민의 소망과 요구가 그대로 담겨있으며 인민들의 피부와 살에 직접 와닿는 절박하고 실질적인 대책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고있는것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를 조선로동당이 항구적으로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로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고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고계신다.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인민이 바라는 모든것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자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오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떠받들려 주체조선에서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과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들의 살림집들이 더 통이 크게, 더 놀라운 속도로 일떠서고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이어져 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조선로동당 만세!》, 《사회주의 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과 위업을 그대로 이으시여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일관하게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에는 인민사랑의 뜨거운 력사가 끝없이 흐를것이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욱 높이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