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일반교육의 물질적토대를 튼튼히 갖추어야 합니다.》
우리 교육의 선진성과 현대성을 하루빨리 세계일류급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해 조선로동당은 2025년의 당 및 국가사업발전방향을 책정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중요문제를 단독의정으로 특별히 상정하고 최단기간내에 교육토대를 강화하는데서 당과 정부가 책임지고 국가적힘을 투하하여 해결하여야 할 당면하고도 중장기적인 과업들을 천명하였다.
당중앙의 부름을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은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가일층 제고하며 교육사업전반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자기 삶의 요구로, 천사만사중에서도 제일 우선권을 부여하여야 할 혁명적본분으로 받아들이고 깨끗한 충성과 고결한 애국심을 다 바치였다.
2025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 확대회의도 교육부문의 물질적토대를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하기에
참으로 교육사업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