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교육부문의 물질적토대강화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

 2026.2.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중등일반교육의 물질적토대를 튼튼히 갖추어야 합니다.》

우리 교육의 선진성과 현대성을 하루빨리 세계일류급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해 조선로동당은 2025년의 당 및 국가사업발전방향을 책정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중요문제를 단독의정으로 특별히 상정하고 최단기간내에 교육토대를 강화하는데서 당과 정부가 책임지고 국가적힘을 투하하여 해결하여야 할 당면하고도 중장기적인 과업들을 천명하였다.

당중앙의 부름을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은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가일층 제고하며 교육사업전반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자기 삶의 요구로, 천사만사중에서도 제일 우선권을 부여하여야 할 혁명적본분으로 받아들이고 깨끗한 충성과 고결한 애국심을 다 바치였다.

2025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 확대회의도 교육부문의 물질적토대를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제8기 제13차전원회의 결론에서 2025년이야말로 전면적발전의 활기찬 전진기세로 5계년계획수행의 마지막계선을 신심있게 돌파하고 새로운 단계에로 힘차게 이행할수 있는 동력을 충전한 력사적인 전환의 해이라고 언명하시였다.

참으로 교육사업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은 온 나라에 교육혁명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게 하고 우리의 새세대들이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인재들로 믿음직하게 자라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