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경쟁열풍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입니다.》
사회주의경쟁열풍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2016년 함북도 북부전역에서 피해복구를 위한 투쟁이 힘차게 전개되던 때에 있은 일이다.
뜻밖에 들이닥친 자연의 대재앙은 조선인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가져다주었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나라의 인적, 물적자원이 총투하되고 풀어야 할 문제들이 련이어 제기되고있던 그 시각 일군들에게 있어서 제일 안타까운 문제가 철도의 수송문제였다.
나라의 한끝 북변 그것도 험산준령으로 둘러싸인 피해현장까지 그처럼 방대한 로력과 물자를 짧은 시일에 수송한다는것은 보통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도 못할 일이였다.
이러한 난문제를 놓고 일군들이 고심하던 그 나날 한 일군은
이날
그의 보고를 받으신
진정 그것은 현 단계에서 제기되는 물동량수송문제를 풀기 위한 가장 명철한 방안이였다.
이렇게 되여 물동량수송에 참가한 철도운수부문 로동계급의 사회주의경쟁이 벌어지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경쟁도표에는 붉은 줄이 서로 높이를 다투며 올라갔다.
그들이 올리는 사회주의경쟁도표의 붉은 줄은 단순히 철도운수부문 로동계급의 경쟁열을 보여주는것이 아니였다.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는 철석의 신조를 안으시고 피해복구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는
하기에 낮과 밤이 따로없이 벌어진 수송으로 세멘트를 비롯한 그처럼 방대한 물자들이 끊임없이 북부지역으로 흘러들어 승리의 돌파구를 여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에도 철도운수부문에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세멘트수송을 잘하고있다고, 계속 그렇게 수송하면 피해복구를 계획대로 끝낼수 있을것이라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실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를 위한 수송의 전과정은
이렇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