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데 5개년전략수행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자력자강의 위력이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라는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과학기술의 발전을 떠나서 자력자강의 위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과학기술발전에 자력자강의 비결이 있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자기힘을 강화하고 자기힘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자력자강의 위력을 더욱 높여나가자면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비상히 강화해야 한다는것이다.
자력자강의 위력이 곧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과학기술력이 자력자강을 담보하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이며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이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당이 자력자강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든것은 자체의 힘으로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겨 실현하자는데 있다. 그 누구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으며 도와줄수도 없다. 자력자강의 길만이 국력강화의 길이며 민족만대의 번영을 이룩하는 길이다.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자기의 힘을 백배, 천배로 다져 민족의 륭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자력자강의 위력을 확고히 담보하는 밑천, 원동력은 과학기술력이다.
과학기술력은 과학기술연구개발 및 활용능력의 총체로서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을 이룬다.
지난 시기에는 사회적진보와 민족의 번영을 이룩해나가는데서 령토와 자연부원, 인구를 기본으로 보면서 과학기술력, 지적자원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은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그러나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하여 오늘날에는 그것이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국력평가의 가장 중요한 척도로 되였다. 아무리 령토가 작고 자연부원이 적다고 하더라도 과학기술력이 높으면 적은 투자로 많은 물질적부를 창조해낼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
하기에 지금 인류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없이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는것을 절감하고있으며 나라와 민족마다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발전시키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
바로 이러한것으로 하여 과학기술의 발전수준, 과학기술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으로,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규정하는 징표로 된다.
과학기술력은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이다.
오늘날에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모든 부문의 발전을 추동하며 과학기술의 높이에 의하여 사회전반의 발전높이와 속도가 규제되게 된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과학기술을 홀시하고 놓치면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으며 제기되는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을 한가지도 똑바로 풀어나갈수 없다.
우리 식으로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자고 하여도 그렇고 농사를 잘 짓자고 하여도 반드시 모든 사업에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야 하고 교육과 보건, 체육과 문학예술부문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키고 건축과 원예, 양어 등 모든 분야에서 패권을 쥐자고 하여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맛있는 영양식료품과 질좋은 놀이감을 안겨주자고 하여도 철저히 과학기술에 의거하여야 한다.
과학기술력이 이처럼 국가의 중요한 전략적자원으로,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으로 되는것만큼 과학기술의 위력을 떠난 자력자강의 위력에 대하여 도저히 말할수가 없다.
금속공업부문에서 콕스가 아니라 우리 나라에 무진장한 석탄으로 철을 만들며 철생산원가를 낮추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자고 하여도 과학기술에 의거하여야 하며 현대야금공업의 발전추세에 맞게 철강재생산의 기술경제적지표를 개선하고 합금강과 규격강재의 품종을 늘이자고 하여도 과학기술에 의거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경공업부문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경공업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자고 하여도 그렇고 농업과 축산업부문에서 종자혁명을 일으켜 생산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자고 하여도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어야 한다.
이처럼 자력자강이 튼튼한 전략적자원과 위력한 추동력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으며 과학기술력이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것만큼 자력자강의 위력이자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라고 하는것이다.
자력자강의 위력이 곧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과학기술이 제국주의자들의 경제기술적봉쇄를 짓부시고 자력자강의 길로 확고히 나아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기때문이다.
자력자강의 위력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가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게 한다는데 있다. 간고한 력사의 돌풍속에서 우리가 자력자강의 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해온것도, 오늘 더 높이 추켜들고 나가고있는것도 바로 그것이 부닥치는 온갖 고난과 시련을 용감하게 맞받아나가면서 더 높이, 더 빨리 전진해나갈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그 어떤 력사의 도전도 승리적으로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자력자강의 이 위대한 힘은 과학기술의 발전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오늘날 우리의 국력을 강화하고 민족번영의 길을 열어나가는데서 부닥치고있는 엄중한 시련과 난관은 제재와 봉쇄, 《고도기술무기》와 《기술적우세》로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다.
현시기 첨단과학기술을 독점하여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가로막고 신식민주의적지배를 실현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우리가 잘 살고 부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들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에 말그대로 물샐틈없는 봉쇄와 제재를 가하고있다.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는데 쓸 첨단제품 하나를 만들자고 하여도 남들보다 엄청난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되게 가로막고 지어는 학용품과 유희시설들의 반입까지 가로막아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까지 빼앗으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 바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이다.
비렬하고 악랄하고 끈질기게 감행되고있는 적들의 제재책동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길에는 헤아릴수 없이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이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경제기술적봉쇄를 짓부시고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자면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강자가 되고 뒤떨어지면 약자가 되는것이 현시대의 중요한 특징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없이는 언제가도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없다.
만일 과학기술을 홀시하고 그 발전에 힘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나라의 경제건설에서 뚜렷한 성과를 기대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남에게 예속되게 된다.
제국주의자들의 첨단기술독점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주체의 신념과 강한 민족적자존심으로 과학기술을 급속히 발전시키고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분야에서 세계적인 패권을 틀어쥔 과학기술강국으로 일떠세워야 일부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수입병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세계를 앞서나갈수 있다.
세기를 이어오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한 제재와 봉쇄속에서 우리의 두뇌와 기술로 우주를 정복하고 핵기술을 틀어쥔 자랑찬 승리의 력사와 전통, 우리 식으로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고 우리의 손으로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운 훌륭한 경험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할 때 그 어떤 역경도 순경으로 전환시킬수 있으며 우리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적대세력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과학기술을 발전시켜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나라를 정치군사적으로 압살하고 경제적으로 고립질식시키려는 제국주의반동세력의 그 어떤 악랄한 책동도 짓뭉개버리고 자체의 힘으로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떨치고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참다운 길이 있다.
오늘에 와서 과학기술을 홀시하거나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외면하는 사람은 애국심이 없는 사람이며 우리 당과 혁명을 같이해나갈수 없는 시대의 락오자이다.
과학기술의 위력에 의하여 자력자강의 위력이 결정되는 오늘날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에 대하는 관점과 태도문제는 곧 당과 혁명에 대한 관점과 태도, 사회주의에 대한 관점과 태도문제로 된다.
우리는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라고 하신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