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의 방방곡곡 어디서나 《애국으로 단결하자!》는 구호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그 어느 초소, 어느 일터나 다 부강조국을 떠받드는 주추이며 공화국의 륭성발전은 바로 매 사람들이 자기 직업에 대한 영예와 긍지를 가지고 자기의 일터를 성실하게 지켜나가려는 높은 도덕적자각과 헌신적노력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직업과 경력, 나이는 서로 달라도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 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애국자들이 무성한 숲을 이루고있는 나라가 바로 사회주의조선이다.
어머니조국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성실하게 바쳐가는 근로인민의 애국의 구슬땀과 순결한 량심을 천만금보다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전체 인민을 참된 애국자들로 키워주시는분은
몇해전 7월 19일,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진행된 이날
처녀시절부터 30년간을 무궤도전차운전사로 일하고있는 녀성운전사에게 한직종에서 오래동안 일하였다고, 동무는 인민의 대표로서 인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사회주의 내 나라를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기 위하여 일을 더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대의원후보자들에게 투표를 하신 후
어찌 이뿐이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이 되는 해에는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다 바쳐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고있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 경축행사때에도
지난해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 경축행사참가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면서
훌륭한 자식들뒤에는 그들의 성장을 위해 바친 정깊은 어머니의 손길이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