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숭고한 사랑과 믿음으로 애국적인민을 키우시는 위대한 어버이

 2024.5.31.

오늘 조선의 방방곡곡 어디서나 《애국으로 단결하자!》는 구호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그 어느 초소, 어느 일터나 다 부강조국을 떠받드는 주추이며 공화국의 륭성발전은 바로 매 사람들이 자기 직업에 대한 영예와 긍지를 가지고 자기의 일터를 성실하게 지켜나가려는 높은 도덕적자각과 헌신적노력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직업과 경력, 나이는 서로 달라도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 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애국자들이 무성한 숲을 이루고있는 나라가 바로 사회주의조선이다.

어머니조국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성실하게 바쳐가는 근로인민의 애국의 구슬땀과 순결한 량심을 천만금보다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전체 인민을 참된 애국자들로 키워주시는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몇해전 7월 19일,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진행된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녀성운전사와 구역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직장장에게 투표하시기 위하여 어느한 선거장에 나오시였다.

처녀시절부터 30년간을 무궤도전차운전사로 일하고있는 녀성운전사에게 한직종에서 오래동안 일하였다고, 동무는 인민의 대표로서 인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사회주의 내 나라를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기 위하여 일을 더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대의원후보자들에게 투표를 하신 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또다시 대의원후보자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앞으로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기 바란다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어찌 이뿐이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이 되는 해에는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다 바쳐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고있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축하를 받아안았고 2022년의 첫아침에는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는데 공헌한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 경축행사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고 향유의 권리보다 공민적의무를 앞에 놓고 나라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고심하고 분투하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대표자,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지난해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 경축행사참가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범한 나날에나 어려운 나날에나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놓고 혼심을 바쳐 조국번영의 값진 재부들을 창조해나가는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비롯한 애국적인민이야말로 국가의 제일재부이고 국력중의 국력이라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훌륭한 자식들뒤에는 그들의 성장을 위해 바친 정깊은 어머니의 손길이 있듯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 사랑과 믿음의 손길이 있어 조선인민은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우며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인민으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