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미증유의 진보와 혁신이 이룩되고있다.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2021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이 력사적인 회의에서
천변만화하는 자연과 싸우며 생명체를 키워가는 농업부문에서 수세기를 내려오면서 지금껏 굳어져온 벼와 강냉이위주의 알곡생산구조를 그것도 어느 한두개 지역이 아니라 전국적범위에서 바꾼다는것은 보통의 각오와 잡도리로써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였다.
벼농사와 밀, 보리농사에로의 방향전환!
바로 여기에는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
벼농사와 밀, 보리농사를 잘 지으면 나라의 농업생산을 발전시키고 인민들에게 백미와 밀가루를 보장해주어 식생활을 유족하고 문명하게 꾸릴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여 인민들의 식생활구조를 근본적으로 개변할수 있다.
하기에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꾸고 벼와 밀농사를 강하게 추진하여야 한다.
이것은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더없는 보람으로 여기시며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을 자신의 숙원으로 삼으시고 위민헌신의 새 력사를 끝없이 수놓아가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