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숙원 안고 내리신 사랑의 중대결단

 2026.5.5.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미증유의 진보와 혁신이 이룩되고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관개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는 속에 나라의 알곡생산구조에서도 변혁이 일어나 알곡생산이 늘어나고 인민들의 식생활이 다양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2021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가 진행되였다.

이 력사적인 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시정연설은 사람들을 세차게 흥분시키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나라의 농업력사에서 특기할 사변인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꾸어 벼와 밀, 보리농사에로 방향전환할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던것이다.

천변만화하는 자연과 싸우며 생명체를 키워가는 농업부문에서 수세기를 내려오면서 지금껏 굳어져온 벼와 강냉이위주의 알곡생산구조를 그것도 어느 한두개 지역이 아니라 전국적범위에서 바꾼다는것은 보통의 각오와 잡도리로써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였다.

벼농사와 밀, 보리농사에로의 방향전환!

바로 여기에는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평생념원대로 우리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풀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숙원이 절절하게 깃들어있다.

벼농사와 밀, 보리농사를 잘 지으면 나라의 농업생산을 발전시키고 인민들에게 백미와 밀가루를 보장해주어 식생활을 유족하고 문명하게 꾸릴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여 인민들의 식생활구조를 근본적으로 개변할수 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몇달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다시금 전면적으로 제시해주시였다.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꾸고 벼와 밀농사를 강하게 추진하여야 한다.

이것은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더없는 보람으로 여기시며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을 자신의 숙원으로 삼으시고 위민헌신의 새 력사를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사랑의 중대결단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