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책과 시대의 명가사들

 2026.8.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이 살며 일하는 모든 곳에서 영웅청년문화가 활짝 꽃펴나고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그 생활력,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불같은 애국심과 그들이 발휘해나가는 빛나는 위훈은 자랑스러운 우리 가사문학의 갈피마다에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건국의 첫 기슭에서 《민주청년행진곡》으로 첫 자욱을 뗀 조선청년들의 씩씩한 모습과 기상을 반영한 청년주제의 가사문학은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자기의 흔적을 뚜렷이 새기며 발전하여왔다.

그가운데는 청년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믿음직한 전위부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 척후대로 내세워주신 절세위인들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노래한 가사들도 있다.

가사 《금방석》은 한평생을 다 바쳐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시대의 영웅으로 키우시고도 오히려 그들을 금방석에 앉히자고 하시며 청년들에게 온갖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한 훌륭한 작품이다.

당의 청년중시정책과 생활력을 반영한 가사들가운데는 당과 수령을 위해서라면 자신들의 희망도, 행복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가는 우리 청년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노래한 가사들도 적지 않다.

가사 《청춘을 바치자 수령님을 위하여 당을 위하여》,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등은 우리 청년들의 숭고한 사상감정의 핵으로 되는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진실하게 노래한 작품들이다.

그런가하면 《조선청년행진곡》, 《청춘과 용감성》, 《우등불》, 《청춘은 조국에 바치는 시절》, 《청춘의 자랑》, 《청춘의 제복》, 《청춘송가》, 《타오르라 우등불아》과 같은 가사들은 인생의 가장 귀중한 청춘시절에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의 피와 땀 지어는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영웅적인 투쟁정신, 고상하고 아름다운 정신세계를 훌륭히 형상한 가사들이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청춘들이 있는 곳 그 어디서나 울려퍼진 청춘송가들은 청년들의 사상감정을 그들의 미감에 맞게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보여주었고 우리 청년들을 기적과 혁신,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청년중시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있고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하여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책과 생활력을 반영한 시대의 명곡들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울려퍼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