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청년중시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전략적로선

 2026.8.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며 영원한 전략적로선입니다.》

일찌기 청년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생사를 같이하는 혁명동지로 투쟁대오에 묶어세우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로,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청년운동을 얼마나 중시하시였는가 하는것은 그이께서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만일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는 행운이 오고 직업을 새롭게 선택할수 있는 권리가 다시 주어진다면 길림시절처럼 단연코 청년사업에 몸을 잠글것이라고 쓰신 한가지 사실만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중시사상을 그대로 이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9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50돐경축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외 및 홰불행진행사장에서 혁명의 홰불봉을 청년들에게 안겨주시였으며 《청년들을 사랑하라!》라는 구호도 제정해주시고 우리 청년들에게 청년전위, 별동대라는 가장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시였다.

우리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인 청년중시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2년 1월 26일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도록 우리 청년들에게 사랑과 믿음이 담긴 친필서한도 보내주시고 청년들과 청년동맹을 우리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행사장에서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힘차게 매진할것이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할것이라고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청년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시는가 하는것은 2026년 혁명령도의 첫 시작을 청년들을 찾으시는것으로부터 시작하신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2026년 1월 2일 새해의 명절휴식도 뒤로 미루시고 나라의 서북변에 위치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가정과 사랑하는 집을 멀리 떠나 조국의 서북변 한끝에서 새해를 맞는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과 2026년의 시작을 함께 하고싶어서 중앙의 행사가 끝나는 길로 달려왔다고 하시면서 전체 건설자들에게 뜨거운 새해축하의 인사를 보내주시였다.

뿐만아니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6년 5월 2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마친 대회참가자들을 만나주시고 축하격려해주시였으며 그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최상최대의 사랑과 믿음도 안겨주시였다.

영웅적위훈으로 조국을 빛내여가는 조선의 열혈청춘들
사진. 영웅적위훈으로 조국을 빛내여가는 조선의 열혈청춘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는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로선은 청년들을 시대의 영웅으로 키우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