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2020.12.14.

혁명적당이 자기의 령도적역할을 다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자기의 창당리념과 본태를 어떤 경우에도 변함없이 고수하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그때로부터 어느 한시도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자기의 리념과 혁명적본태를 꿋꿋이 고수하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오늘 조선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한평생 인민이라는 두 글자만을 마음속에 안고 사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력사가 더욱 줄기차게 흐르고있으며 당과 국가의 인민적성격이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엇보다먼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의 로선과 정책작성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고계신다.

령도자가 어떤 정치리념을 내세우는가 하는것은 당의 성격과 존재방식을 규정하고 당의 령도력과 인민의 운명을 결정짓는 백년지계의 중대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0년대의 첫 진군길에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면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규정해주시였다. 그리고 그 이후에 발표하신 여러 로작들에서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1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당시)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새로운 정식화를 주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인민적성격을 완벽하게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사람이 바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라고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 바로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의 지향과 제기되는 난문제들을 속속들이 다 헤아리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당의 로선과 정책에 그대로 담고계신다.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에는 하나에서 열백까지 인민의 소망과 요구가 그대로 담겨져있으며 인민들의 피부와 살에 직접 와닿는 절박하고 실질적인 대책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올해에 들어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여러차례에 걸쳐 진행된 중요한 당회의들의 기본의제는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생활문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으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철저히 확립해나가고계신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그것이 순수 구호나 강령으로가 아니라 당의 존재방식으로, 확고한 당풍으로 전환될 때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혁을 가져올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고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하고 작전하며 실천해도 실지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게 당사업을 진행해나갈것을 강조하고계신다.

언제나 인민을 위한 근심을 놓지 않고 불같이 사는 일군,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자기 부문과 자기 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는 일군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시는 일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9(2020)년 8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 큰물로 하여 집과 가산을 잃고 림시거처지에 의탁하여 생활하고있는 수재민들의 형편과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을것이라고 하시며 지금과 같은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인민들이 겪는 고생을 함께 하고 그것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들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뜻과 정치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재해현장에 달려나가 재해지역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 하면서 피해복구를 진행하고 또 피해지역 인민들은 군당청사에서 숙식하고 일군들은 천막을 치고 야외에서 생활하면서 인민을 위한 복무의 낮과 밤을 보내는 세계정당사에 일찌기 없는 감동깊은 화폭들이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으로 희생적인 헌신과 숭고한 귀감으로 전당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전에로 이끄시고계신다.

멸사복무란 말그대로 자신을 깡그리 바쳐 이바지한다는것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천품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으로 중중첩첩 막아서는 모든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헤쳐오시였다.

오늘 조선인민이 누리는 모든 행복은 그대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만고생과 맞바꾼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으로부터 인민의 생명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그 누구보다 마음쓰고계시며 세계정당사에 일찌기 없는 온갖 특대조치들을 다 취해주고계신다. 그리고 큰물피해상황을 직접 현지에서 료해하시기 위하여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큰물이 사품치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에 전설같은 헌신의 자욱을 남기시였고 아직은 태풍과 해일의 여파가 가셔지지 않고 이제 또다시 들이닥칠 태풍10호가 시시각각 몰려오고있던 그 시각 피해지역 인민들이 평양을 바라보며 자신을 기다린다고,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인민들이 비바람속에서 자신을 기다린다고 하시며 언제 산사태가 무너져내릴지 모르고 물먹은 철길로반들이 어느 시각에 주저앉을지 모르는 험한 길을 앞장에서 헤쳐가시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천만부모의 사랑을 다 합친다 해도 따르지 못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에 의하여 태풍과 큰물이 련이어 들이닥쳐도 한숨과 절망의 목소리가 아니라 신심에 넘친 승리의 함성이 날에날마다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으며 온 나라가 사랑과 정의 불도가니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 만사람을 감복시키는 사랑의 이야기들이 수없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언제나 자신을 믿고 자신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자신의 선택과 결심을 그 무엇이든 지지하고 받들어주는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엄숙히 확언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말씀은 조선의 모든 일군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어주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사명감으로 심장마다를 불태우게 하고있다.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이 있어 그 어떤 재난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끊임없는 력사를 아로새겨가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인민들의 심장의 목소리, 로동당만세소리는 더욱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