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주옥
2023.4.6.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을 맞는 조선인민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사상과 령도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신 이민위천의 위대한 한평생이였으며 인민위해 온갖 풍상고초를 헤쳐오시여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은 인민적수령의 고귀한 한생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이민위천!
불멸의 이 네 글자에 가없는 우주에도 다 담을수 없는 심오한 철학이 있고 위대한 력사가 집약되여있다.
인민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다. 그러나 진정으로 인민을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는 정치가 실시된적은 일찌기 없었다.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력사밖에서 버림받던 사람들, 그 인민대중을 이 세상 가장 귀중하고 존엄높은 존재로 내세우신분은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인민은 하늘이였고 선생이였으며 생애의 전부였다.
인민이 하늘이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은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절대적지위와 결정적역할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견해에 기초하고있으며 인민대중에 대한 숭고한 믿음과 사랑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에 혁명하는 사람은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 진리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아야 한다고 쓰시였다.
그렇듯 자신의 삶을 인민을 위한것으로 생각하시며 인민을 하늘로 받드신 위대한 수령님이시기에 구상하시고 이룩하신 모든 일은 다 인민을 위한것이였다. 국가도 인민을 위한 인민공화국이였고 정권도 인민이 주인된 인민정권이였으며 군대도 인민을 지키는 인민군대였다. 인민을 위하여 남달리 많은 일을 하고 훌륭한 공로를 세운 지식인들과 체육인, 예술인들의 삶도 다 인민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빛내여주시였다.
인민과학자, 인민기자, 인민체육인, 인민배우…
새로 건설한 회관도 《인민문화궁전》으로, 새로 일떠세운 도서관도 《인민대학습당》으로 부르도록 하시였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이것은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실천에 구현하시기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방식을 총칭하는 격언이고 위대한 수령님의 전생애를 관통하는 고귀한 정치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현실을 가장 잘 아는것은 그 어떤 뛰여난 개별적사람이 아니라 인민이라고 하시면서 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의 요구와 지향을 알아보시였으며 그속에 체현되여있는 시대의 맥박과 혁명의 절박한 요구를 헤아리시고 그에 기초하여 새로운 사상과 정책들을 제시하시였다.
나에게 있어서 가장 기쁜것은 인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것이며 가장 보람있는 일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다. 나의 념원은 앞으로도 계속 인민들의 사랑과 지지속에서 사는것이며 나의 혁명적의무는 인민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하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런 숭고한 지향과 뜻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을 위함이라면 고생도 락으로 여기시면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세상에 인민대중보다 더 힘있고 지혜로운 존재는 없다고 하시며 세기를 이어 억눌려온 인민대중을 일떠세워 그 위력으로 전진하는 새 력사, 새시대를 창조하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위인상과 거대한 공적이 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은 이민위천으로 빛나는 거룩한 혁명생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