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고결한 인간적풍모를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2019.5.28.

세상에는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정치사에 흔적을 남긴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많았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처럼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결한 위인적풍모를 지니시고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헌신한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인간은 없었다.

고결한 인간적풍모를 지닌 세기적인 위인, 바로 여기에 위대한 인간으로서의 위대한 수령님의 인간적매력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혁명가적풍모에 있어서나 인간적풍모에 있어서나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무엇보다먼저 뜨거운 인정미와 한없이 겸허하고 소탈한 품성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 자애로운 어버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신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화의 불비속에서도 부모잃은 아이를 몸소 데려다 키우시였고 전후에는 남편없이, 아버지없이 사는 가족들생각으로 그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시였으며 온 나라를 돌보는 그처럼 바쁘신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그들에게로 자주 걸음을 하군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정의 세계가 얼마나 따스하고 포근하였던지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그이의 품에서는 만시름을 잊군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적들앞에서는 백두산호랑이와도 같았지만 인민들앞에서는 더없이 친근하고 다정한 어버이이시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은 그이의 인정의 세계를 보여주는 한없이 자애롭고 인자한 어버이의 영상, 만면에 환한 웃음을 담고계시는 태양의 모습이다.

우리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영결하던 그 시각 그토록 곡성을 터뜨리며 울고 또 운것은 바로 태양의 환한 미소를 담고계신 어버이수령님의 영상을 뵈옵는 순간 인민을 그토록 따뜻이 위해주고 사랑해주시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더욱더 북받쳐서였다.

이 세상에는 인민을 위한다고 하는 정치가, 지도자들이 많다. 하지만 언제 어디에도 위대한 수령님처럼 인민을 위해 웃음도 많고 눈물도 많으신분, 인민을 이렇듯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고 인정으로 보살펴준 위인은 없었다.

언제나 따사로운 인정미를 지니시고 인정으로 사람들을 대해주시고 인정으로 인민을 보살피고 이끄신 열화와 같은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사람의 진실한 정은 넘지못할 그 어떤 장벽도 없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인정미에 반하여 그이를 따르고 받든것은 우리 혁명가들과 평범한 인민들뿐이 아니다. 지난날 나라를 찾는다고 하던 독립군의 우두머리들, 량심적인 민족자본가와 애국지주, 종교상층의 완고한 인물들이 20대밖에 안되는 젊으신 위대한 수령님을 흠모하고 따랐으며 해방후 제노라고 으시대던 사람들도 아량이 넘치는 위대한 수령님의 인정앞에서는 머리를 수그리지 않을수 없었다.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위대한 수령님앞에 머리를 수그리게 된것은 결코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사상도 위대하고 령도도 탁월한 위인이시기 전에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시는 뜨거운 인정미의 최고체현자이시기때문이다.

사상으로 매혹시키고 령도로 움직이시기에 앞서 인정으로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위대한 수령님의 고결한 매력이 이 세상 천만이 그이곁에 더욱더 다가들게 하고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한가정으로 되게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한없이 겸허하고 소탈한 품성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인민은 하늘로 내세우시면서도 늘 자신을 무한히 낮추시며 겸손하게 사시였고 인민에게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녀보지 못한 온갖 특혜를 다 안겨주시면서도 자신께만은 자그마한 특전도 허용하지 않으신분, 한없이 겸손하고 허심하게 살아오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겸손성은 사회적인간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중요한 도덕품성의 하나이며 인간미의 중요한 원천이다. 때문에 참된 겸손성을 모든 미덕의 어머니라고 하는것이다.

우리 나라 속담에 익은 곡식일수록 더 머리숙인다는 말이 있다. 서로가 자기를 다른 사람보다 더 낮추며 상대를 존중해주는 겸손한 태도를 가져야 사람들사이에 솔직한 대화가 오갈수 있으며 진실한 교제도 이루어질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인간이 갖추어야 할 겸손한 품성을 최상의 높이에서 지니고 한생을 살아오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쌓으신 거대한 업적도, 인민의 찬양과 세계적인 공인도 죄다 마다하시고 일반적인 겸양이나 사양의 정도가 아니라 자신을 인민의 아들이라는 가장 평범한 위치에까지 무한히 낮추시였다.

큰일은 다 인민이 하고 자신께서는 남들이 다하는 일, 인민의 아들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하였다고 여기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이러한 립장은 항일혁명전쟁과 새 조국건설,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의 세기적업적을 쌓아올리시는 위대한 혁명생애의 전과정에 조금도 변함이 없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력사적공적으로 하여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으시였지만 자신에 대한 그 어떤 특혜와 특전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같이 겸허하고 소박하게 생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없이 겸허하실뿐아니라 소탈한 품성을 지니고계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어린이와 이야기할 때에는 허물없는 친구가 되여주시였으며 다심한 어머니와도 같이 사람들의 속생각까지 다 헤아려주시였다.

오늘 우리 나라의 모든 유치원, 탁아소들에는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담은 미술작품이 수령과 인민들, 아이들사이에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이어진 혈연의 관계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력사적화폭으로 길이 전해지고있다.

공장들을 찾으시여 로동자들을 만나면 그들의 기름묻은 손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농촌에 가면 밭머리에서 농민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시였으며 사람들을 만나 담화하실 때에는 롱담도 즐겨하시고 유모아와 생활적인 교시도 자주 하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지만 사람들을 대하시는데서 자그마한 간격도 두지 않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허물없이 살아오신분이라는데 위대한 인간으로서의 어버이수령님의 위인적향취가 있다.

하기에 어린이로부터 늙은이에 이르기까지 우리 인민들과 어버이수령님사이에는 한치의 간격도 없었으며 우리 인민은 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충정으로 높이 받들어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다음으로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신 위대한 성인이시였다.

넓은 도량과 포옹력은 참다운 인간애의 중요한 표현이다. 각이한 사람들의 처지와 심정을 충분히 헤아려주고 한품에 너그럽게 안아주는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정치가이라야 참다운 인간애의 체현자라고 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한평생 바다와 같이 넓은 도량과 그 끝을 헤아릴수 없는 포옹력을 지니시고 만민을 품어주고 보살펴주신 참다운 인간애의 체현자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정치생활경위와 가정주위환경이 복잡한 군중들이나 돌이킬수 없는 과오를 범한 사람들도 병신자식 더 위해주는 친부모의 심정으로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며 인생의 참된 길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진정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한없이 넓고 은혜로운 품이였다.

정치는 그릇이 커야 하고 정치가는 도량이 넓어야 한다는것을 절대적진리로 간직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한품에 안아 믿음과 사랑을 주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영원한 동행자로 내세워주시였다.

사상과 정견이 다른 사람들도 누구든지 어버이수령님을 한번 만나뵈오면 그 고결한 인품에 매혹되여 어버이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존경하였다.

하기에 위대한 태양의 무한한 도량과 포옹력에 이끌려 재생의 길을 걷고 인생을 떳떳하고 빛나게 총화한 사람들과 그들의 후손들은 오늘도 따뜻한 사랑의 그 품을 잊지 못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태양의 성지를 찾고 또 찾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상과 리념, 거주지와 생활경위가 각이한 모든 사람들만이 아니라 국적과 정견, 피부색과 언어가 달라도 정의와 진보를 지향하는 수많은 외국의 벗들과 인사들을 한없이 넓은 품에 따뜻이 안아주시고 사랑을 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토록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시고 진정을 부어주시였기에 수많은 국가수반들과 정계, 사회계 인사들도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신 어버이수령님을 진심으로 경모하고 신뢰하였으며 평범한 사람들도 어버이수령님을 끝없이 존경하고 따랐다.

하기에 어버이수령님은 세상에서 동지와 벗이 제일 많은분이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인간적풍모를 지니시고 만사람을 품에 안아 보살펴주신 위대한 인간, 절세의 위인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