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자력갱생의 령도방식으로 혁명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2020.3.1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력갱생의 혁명방식으로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승리의 한길로만 전진하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자력갱생의 혁명방식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력갱생, 간고분투는 김정일동지에게 있어서 혁명을 령도하는 근본방식으로 되고있습니다.》 (김일성전집》 제87권 43페지)

위대한 장군님과 자력갱생은 뗄래야 뗄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남을 쳐다보거나 남의 힘을 바라는 사대적근성은 가장 첫째가는 경멸의 대상이였다. 외세의존은 예속의 길, 망국의 길이며 자력갱생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고수하고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다, 시대와 력사가 전진하는데 따라 혁명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제힘을 믿고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 자력갱생에 우리의 생명이 있고 승리가 있으며 미래가 있다, 이것이 우리 장군님의 확고한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신조에 기초하시여 시종일관 자력갱생을 무기로,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오시였다. 그이의 혁명령도사는 현시대 그 어느 정치가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자력갱생령도의 력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도록 이끌어주신데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우선 집단적, 국가적견지에서 자력갱생을 벌리도록 하신것이다.

자력갱생이 소집단의 리익의 견지에서가 아니라 집단적, 국가적견지에서 실리를 추구하는 자력갱생으로 되도록 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이다.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의 일부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자력갱생을 한다고 하면서 제가끔 여러가지를 자체로 생산하여 쓰다나니 전반적인 국가의 리익이 침해되고있었다.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책에 잠긴 일군들에게 생각을 좀 해보라, 나는 어려운 속에서도 무엇인가 만들어보겠다는 그자체를 반대하는것은 아니다, 모든 공장들에서 다 동무네처럼 이것저것 생산할 내기를 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전기랑비, 자재랑비 등 국가에 손해를 주게 된다, 카바이드가 요구되는 공장이라고 하면 다 카바이드로를 차려놓고 자체로 생산하여 쓴다고 하는데 이것은 국가의 전기를 도적질하여 쓰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또 자체로 생산하였다는 제품들이 전문공장들에서 만든것보다 더 나은가, 그렇지도 못하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 리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주체는 개인이 아니라 혁명의 주체이며 인민대중은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이루고 혁명투쟁을 벌려나간다. 개인이 력사의 주체로 될수 없는것과 마찬가지로 사회주의사회에서 매개 공장, 기업소종업원들의 소집단도 력사의 주체로 될수 없다.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사회에서는 모든 사회성원들이 사회주의적근로자로 전환된 사회이며 온 사회가 하나의 리해관계로 결합된 대가정을 이룬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집단주의는 국가와 사회의 리익을 귀중히 여기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그러므로 사회주의적집단주의의 기본요구는 국가와 사회의 리익을 우위에 놓고 국가와 사회의 리익속에서 개인의 리익을 실현해나가는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적집단주의의 요구에 맞게 자력갱생도 철두철미 국가와 사회의 리익을 우위에 놓고 벌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도록 이끌어주신데서 중요한것은 또한 현대적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력갱생하도록 이끌어주신것이다.

자력갱생은 자기의 힘에 의거하여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업이다. 자력갱생을 하자면 철저히 자기힘을 키우고 그 위력을 최대로 발휘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대적과학기술에 의거한 자력갱생을 벌려나가도록 우리 인민들을 이끌어주시였다.

주체91(2002)년 6월 7일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형의 압축기를 비롯한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생산한 기업소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며 자력갱생도 새 기술을 받아들이면서 하여야 한다고, 지난 시기에는 모든것을 자체로 한다고 하면서 맨손으로 두드려 만들어야 자력갱생하는것으로 여겼는데 이제는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기술을 무시하는 자력갱생이란 있을수 없다고, 기술을 혁신하고 그에 기초하여 자력갱생하는것이 진짜자력갱생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현시대의 자력갱생에 대한 정확한 리해를 가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며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은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규정하는 징표로 된다. 오늘날에 와서 과학기술을 떠난 사회의 발전과 진보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대적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력갱생하도록 가르쳐주심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자력갱생이 철두철미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고 비약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나라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는 실질적인 무기로 되게 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자력갱생의 령도방식으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불패의 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