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더욱 힘차게 나붓기는 우리의 공화국기

 2023.10.2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예나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조선의 푸르른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가 힘차게 나붓기고있다.

기세차게 펄럭이는 국기를 숭엄하게 우러르는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 이 세상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강국의 공민된 한없는 자부와 긍지가 넘쳐흐르고있다.

한세기전 딛고설 땅은 있어도 운명을 지켜줄 나라가 없어 자기의 성과 이름마저 빼앗겼던 조선인민이 오늘은 이 행성의 가장 존엄높은 국가, 위대한 강국의 공민이 되였고 사람들의 마음을 허비며 지금은 남의 땅,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고 웨치던 눈물젖은 토로가 메아리치던 이 나라에 《내나라 제일로 좋아》,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집집의 창가마다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하고 강대한 우리 국가, 이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안아올리신 내 나라, 내 조국이다.

우리의 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더 높이 휘날리시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걷고 또 걸으신 애국헌신의 그 길, 끝없이 이어가신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길속에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핵강국의 위용, 이 세상에서 가장 강대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력이 만방에 떨쳐지고 송화거리와 경루동의 호화주택구, 화성거리와 같은 희한한 새 거리와 지방의 아름다운 농촌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 내 조국의 모습은 한해가 다르게 새롭게 변모되고있다.

송화거리
화성거리
새 농촌살림집들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이 땅의 인민으로 사는 행운에 가슴이 후더워오르고 하늘과 땅, 바다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긍지와 자부가 끓어 목청껏 웨친다.

우리의 조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이다!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내 나라의 푸른 하늘가에 세월과 더불어 날에 날마다 더 높이, 더 자랑차게 나붓기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