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윤명철
2026.9.8.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시며 위민헌신의 길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의 길에는 릉라물놀이장의 탈의실의자가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도 있다.
릉라물놀이장건설이 한창 진행되고있던 어느날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물미끄럼대옆에 건설한 탈의실을 돌아보시면서 탈의실에 옷걸이가 달린 량면의자를 놓아주면 사람들이 서로 등을 돌려대고 앉아 양말도 신을수 있고 옷걸이에 옷도 걸어놓을수 있기때문에 사용자들이 편리할뿐 아니라 탈의실의 면적리용률도 높일수 있다고 하시면서 몸소 수첩에 량면의자의 형태도 그려주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의자의 형태들이 반영된 사진자료들을 가지고 또다시 건설장을 찾아주시여 인민들의 편리를 도모할수 있게 의자를 잘 설치할수 있도록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하며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
이것을 절대의 기준으로 내세우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속에 조선에서는 인민을 위한 건축물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건설되여 인민들의 문화생활에 행복만을 더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