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장군님 펼쳐주신 조선의 푸른 하늘

 2026.2.14.

사랑하는 사회주의조국을 지켜주시려, 인민들에게 맑고 푸른 하늘만을 펼쳐주시려 그처럼 눈물겨운 천만고생을 겪으시며 인민을 찾아, 병사들을 찾아 험난한 애국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그이께서 사생결단의 의지로 헤치신 애국헌신의 길이 있어 이 땅에는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위대한 강국의 시대가 장엄히 펼쳐질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튼튼한 토대와 승리의 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더해질수록 조선인민 누구나 뜨겁게 불러보는 노래들이 있다.

장군님 여기는 최전연입니다》, 《내 조국의 밝은 달아》, 《초도의 파도소리》, 《이 강산 높은 령 험한 길우에》…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의 노래를 부르시며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앞장에서 헤쳐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며 전체 조선인민이 간절한 념원과 불같은 소원을 담아 격조높이 구가한 잊지 못할 노래들이건만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업적을 수천수만곡의 노래에 담은들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위대한 장군님의 강행군길은 무엇으로 하여 그처럼 위대한것이며 인민들은 어찌하여 위대한 장군님따라 걸어온 길을 그토록 가슴뜨겁게 추억하는것인가.

길이 멀고 험해도 일없다고, 전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한 길이라도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미끄러져내리는 야전차를 몸소 미시면서 오성산에도 주저없이 오르신 위대한 장군님.

그 어떤 불구름도 조선의 푸른 하늘을 절대로 흐리지 못하게 하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억척불변의 의지였다.

인민들이 부르는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들으실 때마다 눈물을 지으시던 위대한 장군님, 후손만대가 전쟁을 모르는 이 땅의 영원한 푸른 하늘을 펼쳐주시려 위험한 전선길을 걷고걸으신 우리 장군님.

한평생 인민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였을뿐 아니라 무적의 총대로 인민들에게 이 세상 가장 맑고 푸른 하늘을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정녕 불세출의 령장,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그 하늘아래서 전체 조선인민은 오늘도 온 넋으로 부르고있다.

조용히 눈을 감아도 푸른빛 어리고

꿈에도 보이는 내 나라의 맑은 하늘

아 가없이 펼쳐진 푸른 저 하늘을

시련 많던 불구름도 가릴수 없었네

후대들이 전쟁을 모르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아래서 모든 꿈과 희망을 꽃피울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은 부흥번영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