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혁명은 자강력으로 개척되고 자강력으로 전진하며 승리하는 혁명이다.
《자강력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이며 나라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기본담보입니다.》
오늘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려는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다. 그 누구에게도 예속되지 않고 모든 문제를 자기의 신념에 따라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자면 자기의 힘이 강해야 한다.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운명과 존엄을 결정하는 요인은 자강력이다.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다. 자강력이 있어야 다른 나라에 대한 의존심을 없애고 자기 힘으로 발전할수 있다. 자기의 힘을 믿고 떨쳐나서면 천리도 지척이지만 남의 힘을 믿고 바라보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로 된다. 조선인민이 최악의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자강력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투쟁해온데 있다.
자강력의 전통은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마련되였다. 항일무장투쟁초기에 일부 사람들은 일제와 싸우자면 수류탄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다른 나라에 자그마한 수류탄공장설비를 보내줄것을 요구하는 편지를 보내였다. 그러나 그 나라 사람들은 아무러한 소식도 보내오지 않았다.
정전직후 물고기를 잡아 인민들에게 먹이기 위하여 고기배를 만드는 문제가 제기되였을 때에도
우주에서는 제힘으로 만든 위성이 돌고 하늘에서도 제힘으로 만든 비행기가 날며 지하에서도 제힘으로 만든 전동차가 달리는 현실은 자강력만 있으면 뚫고나가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하지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을 말해준다.
자강력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가 있고 후손만대의 미래가 있다.
조선인민은 자기 나라 혁명은 자체의 힘으로 수행해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