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시는 령도의 거장, 절세의 위인이시다

 2018.9.1.

오늘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억센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전략국가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의 존엄높은 인민된 긍지와 자부심으로 무한히 격동되여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드높은 열의로 세차게 맥동치고있다.

력사의 돌풍과 정세의 난항속에서도 비상히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을 통하여 우리가 심장으로 절감하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시는 령도의 거장, 절세의 위인이시라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3페지)

령도자의 위대성이자 곧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이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전도, 그 강대성과 존엄의 높이는 전적으로 령도자에 의하여 좌우된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면 크지 않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될수 있고 우월한 사회제도와 막강한 국력을 가진 강위력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될수 있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70년사가 확증한 철의 진리이다.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존엄높은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리상이며 목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마음속심중은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조국과 인민을 제일로 강대하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빛내여나갈 크나큰 웅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는것이다.

세계정치사에는 제나름의 국가건설리념을 제창한 정치가들도 있었고 자기를 대국의 지도자로 자처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그 높이에 있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웅지를 따를만한 위인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일찌기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뜻을 받드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뜻을 키워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사회주의강국이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이라고 정식화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정식화하신 사회주의강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일뿐아니라 나라의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과학기술강국, 첨단기술산업이 경제발전에서 주도적역할을 하는 경제강국,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고 향유하는 문명강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웅지가 그대로 집대성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상은 인류의 국가건설사상 그 누구도 내놓을수 없었고 엄두조차 낼수 없었던 거창한 국가건설강령이며 오직 절세위인만이 내놓을수 있는 위대한 강국건설대강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하나의 공장, 하나의 문화정서생활기지를 일떠세우고 하나의 설비를 만들어도 언제나 모든것을 존엄높은 강국의 높이에서 보고 대하시면서 개량이 아니라 변혁으로,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개발창조형으로 되도록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펼치고계신다.

무엇보다먼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령도력으로 정치와 군사, 과학기술과 경제, 문화의 모든 면에서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로 이끌어올리시는 령도의 거장이시다.

령도자의 리상과 목표는 그 령도력에 의하여 현실로 전환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고 견줄수도 없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정치리념을 지니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경륜을 펼치시여 우리 공화국을 일심단결이라는 불가항력적위력을 지닌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빛내여나가고계신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에는 오직 인민밖에 없다.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면서 일떠세운 새 거리, 새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돌아보실 때마다 인민이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향유할수 있는 귀중한 재부가 하나하나 늘어나니 혁명하는 보람도 있고 긍지도 가지게 된다고 만족해하시면서도 이것은 인민을 위하여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비추어볼 때 하나의 모래알이나 같다고, 우리는 이런 모래알들을 더 많이 모아 큰 산을 쌓아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는 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진정 인민을 위해 그토록 큰 업적을 쌓으시고도 하나의 작은 모래알에 비기시는 분,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을 의무이기 전에 천품으로, 정치리념이기 전에 한계를 모르는 혁명실천으로 간주하신 분이기에 따르는 인민의 마음이 그토록 강렬하고 우리의 일심단결이 그처럼 공고하고 위력한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령도력은 과학기술강국과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의 모든 분야에서도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경제강국건설의 목표와 방향, 단계별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고 자력자강의 대진군, 새로운 조선속도,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진두지휘하시면서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오시였다.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와 같은 현대건축의 본보기들이 해마다 하나씩 일떠서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원산군민발전소를 비롯한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세계가 보란듯이 솟구쳐올랐으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가 우리 국가의 3대전략자산으로 공인되여 자기의 새 력사를 끝없이 펼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류문명의 최고봉을 최단기간내에 점령하기 위한 힘찬 투쟁속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대학들이 세계일류급대학의 체모를 전면적으로 갖추어나가고있으며 도처에 현대적인 체육시설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훌륭하게 꾸려지게 되였다.

새로 개건한 평양교원대학을 돌아보시면서도 나라의 국력강화에 이바지할 미래의 역군들이 자라는 래일을 기약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태양의 영상은 먼 후날이 아닌 가까운 앞날의 우리 공화국의 강대한 모습이기도 하다.

공훈국가합창단과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혁명적예술이 천만군민을 기적창조에로 추동하고 열기띤 체육열풍속에 온 나라가 젊음으로 약동하고있으며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령도력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자기의 강대성과 존엄을 온 누리에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다음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두의 산악과도 같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높이 떨쳐나가시는 전설적위인이시다.

령도자의 담력과 배짱은 국가의 강대성과 존엄의 결정적담보이다. 비록 힘은 있어도 담력가, 배짱가형의 위인을 모시지 못하면 강대성을 뽐내던 나라들도 하루아침에 약소국으로 전락되고 존엄마저 무참히 짓밟히게 된다는것을 력사는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령도자의 담력과 배짱을 천품으로 타고나신 전설적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제국주의의 종국적멸망을 선고하고 우리 나라를 세계정치를 주도해나가는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위용떨치게 하는 위대한 힘이다.

옳바른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고 나라의 국력이 약하였던탓에 민족의 강대성과 우수성마저 사라진 이 나라에 민족해방의 기쁨을 안아오시고 공화국의 창건과 더불어 그 강대성과 존엄을 세계에 우뚝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닮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사적대업의 위대한 기치를 드시고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세계구도에서 완전히 변화시키는 대용단의 길을 선택하시였다.

참으로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고 백전백승의 령도의 거장이시며 천하제일의 담력가, 배짱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우리 공화국을 가장 존엄높은 나라로 빛내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